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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7년 10월 4일
달(Moon)

(Moon)은 지구의 위성이다. 지구와의 거리는 약3.8*10^6km이고 반지름은 지구의 1/6이다. 약500여종의 동식물이 달의 뒷편에 서식한다는 사실이 무인 우주선 루나9호의 탐사로 밝혀졌으며 현재 거주하는 지구인은 단 1명이다.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도 밝혀졌듯이 달의 뒷면에는 수십종의 외계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기지를 차리고 있으며 지구를 침공할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불행히도 달 뒷면에서도 지구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외계인들은 아직까지도 지구가 어디 있는지 찾고 있는 중이다.

환경[편집]

대기[편집]

지구와 같이 대기는 당랑권, 성룡권, 취권, 소룡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기의 성분 역시 지구와 같은 대부분 질소산소라는 맹독성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 한가지 다행인 것은 달에는 이 없다는 점이다.

생물[편집]

달표면에서 발견된 괴생명체

1966년, 무인 우주선 루나9호의 달의 생명체 존재 최초로 확인 이후, 루나16호, 루나20호, 루나24호가 달 생물 샘플을 채집하여 귀환 현재 달의 생명체는 가까운 동물원에서 쉽게 만날수 있다. 이 생물은 꽤 맛이 좋아서 지구에서 양식하여 간장게장을 만들기도 했다.

달 생물들은 저글링이나 러커와 흡사하게 땅을 잘 파고들며 두개의 집게발이 있다. 저글링과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색이 붉지않고 입에서 거품을 발사한다는 점인데 이 점은 히드라와의 관계가 있지않나 추정된다. 입에서 발사하는 거품의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달 생물을 가열할 경우 붉은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달 생물은 저글링이 진화한 것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지구에서 바라본 달[편집]

월식 현상

가끔 지구에서 달을 보면 달이 붉게 보이기도 한다. 이것을 월식 현상(月食顯翔)이라고 하는데 월식이 일어나는 이유는 달 표면에서 핵실험을 하기 때문이다. 핵실험의 여파로 잠깐 달이 붉게 빛나다가 잠잠해지는 것인데, 달에서 일어나는 핵실험은 대부분 달 뒷면에 사는 외계인들이 하거나 UN 혹은 51구역의 비밀요원들이 달에 파견되어 달에서 핵실험을 한다. 이 실험이 달 표면 생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그린피스에서는 달 표면 핵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을 연방 정부에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물론 미연방 정부에서만 통과시키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비슷한 것으로는 일식 현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태양에서 핵실험을 하는 것으로 잠깐 태양이 파괴되었다가 재생성되기까지 대기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잠시동안 태양이 안 보이는 것이다.

월석[편집]

월석을 채취중인 외계인들

달에는 월석이라는 특이한 광물이 있다. 이 광물들은 여러가지로 활용될 수 있는데, 매우 단단하면서도 가공하기가 쉽고 또한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특수한 방법으로 가공 후 연소할 경우 많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 광석은 미네랄(Mineral)이라고 불리며 달에 사는 외계인들 및 지구인들도 월석을 채취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월석 채취방법은 알고 있지만 활용방법이나 가공법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월석의 가공법에 대해 연구중이며 수많은 탐사선들이 월석을 채취하여 지구로 가져와 연구중이다.

태양계
태양, 수성, 금성, 지구, ,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