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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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는 실존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게임국에서는 실존하지도 않는 섬을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한다.”

고이즈미, 관저에서
Disambig.svg 독도 문서는 여기로 넘어온다. 완전 저질스러운 비디오 게임에 관한 문서는 독도 (비디오 게임) 문서에 있고, 인물에 관한 문서는 독 도 문서에 있다.

다케시마(왜말: たけしま, 竹島) 또는 독도(毒島)는 스타워즈에 나오는 가상의 섬이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의 교육과정에서는 스타워즈를 모두 사실로 보아서 국사, 지리, 사회과부도 등을 비롯한 대한게임국의 모든 교과서에서는 대한게임국의 영토라고 나와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교과서에 세뇌되어진 상황이다. 대한게임국 내에서 다케시마가 일본의 땅이라고 말하면 몰매맞는 상황이 발생한다.

대한게임국 교과서에 나와있는 다케시마[편집]

대한게임국의 교과서 과목중 하나인 반일주의 도덕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케시마를 묘사하고 있다.

독도는 매우 아름다운 섬이다. 독도에만 서식하는 여러 식물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허위정보로 다케시마를 대한게임국땅으로 만들기 위해 삽질을 하고 있다.

독도는 우리의 땅이다 그러나 일본놈들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며 다케시마라 부른다.
독도는 신라때부터 이미 우리의 땅이였다. 그러나 러일전쟁 직후에 임자없는 땅이라고, 러시아와 일본이 서로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한심한 상황이다.

이것을 알고 행해진 한 일본 사람의 트롤[편집]

우연히 반일주의 도덕 교과서를 접한 코이즈미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풋 무슨소리, 다케시마는 우리 땅이다. 다케시마는 야마토 시대부터 우리의 땅이였다.

이것을 안 세계인들은 게거품을 물며 폭소하였다고 전해진다.

스타워즈의 다케시마[편집]

반일주의 성격이 강했던 소설 스타워즈에선 다케시마를 '독도는 초콜릿으로 만든 섬이다. 다케시마는 일본의 땅이며 예전엔 조선의 땅이였다. 일본이 뺐어서 일본 땅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일본어로는 다케시마라고 한다.'고 묘사한다.

다케시마 수색 축제[편집]

2007년 2월 24일 한 초등학교에서 '74434 독도수호프로젝트'로 불리는 다케시마 수색 축제를 벌였다. 대한게임국의 전 학생이 모두 비둘기를 타고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라고 전해지는 곳을 찾아갔다. 그러나 거기서 발견한 것은 섬이 아니라 찰리가 운영하고 있는 초콜릿 공장이였다. 축제가 있은 후 많은 사람들이 갱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