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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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혁명은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총 4차례가 일어난 농민들의 집단 봉기 사건을 뜻한다.

농업혁명의 배경[편집]

시대가 지나면서 아이 어른 할것없이 모두 먹기 편하고 맛이 좋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게 된다. 이에 농민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수많은 농민들이 사업전향을 하자 호남에서 보리농사를 짓던 농부 호남왕뚜껑(ghskadhkdEnRjd, 1957~2010) 씨는 농민들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주장을 앞세워 농민들을 한 자리에 집결시킨다. 이에 대한게임국에서 후일 제1차 농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후 농민혁명을 주도한 호남왕뚜껑이 밭에서 일사병으로 사망하여 1차혁명은 끝났으나 이후 호남왕뚜껑의 유지를 이어받은 자들이 나타나 2,3,4차 혁명을 발생시켰다.

농업혁명의 순서[편집]

제1차 농업혁명(2008~2010)[편집]

첫 혁명이다. 농업혁명군은 빠르게 대한게임국의 국토를 점령하여 듕귁까지 진출한다. 그러나 듕귁에서 가짜 쌀을 먹은 농업혁명군의 멤버들이 하나하나 전사하고 혁명군 지도자 호남왕뚜껑의 사망으로 인해 1차혁명은 어설프게 막을 내리고 만다.

제2차 농업혁명(2013~2013)[편집]

2차로 호남왕뚜껑의 유지를 이어받은 비닐봉다리(qlslfqhdekfl)가 일으킨 농업혁명. 그러나 호남왕뚜껑 사후 혁명군은 뿔뿔이 흩어졌고 비닐봉다리의 아래로 모인 혁명군의 숫자도 지나치게 적었다. 결국 혁명군은 비닐봉다리의 밭에서 밭일하고 새참먹은 후 전부 해산했다.

제3차 농업혁명(2015~2021)[편집]

본격적으로 발생한 농업혁명이다. 이번 혁명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 전 세계의 농부들이 봉기하여 신속하게 인스턴트 식품 공장을 제압, 파괴하여 모두 논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농업혁명군의 규모도 이때 최대였으며(추정 8억) 혁명군이 국가를 건설, 임시정부까지 뒀을 정도였다. 수많은 나라에서 농업장려정책을 시행하며 혁명군을 돌려보려 애썼으나 결국 실패. 혁명군은 지구 전체 땅덩이의 3분의 2를 차지하기까지 한다.

이 때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 공장과 기업이 망했으며 맥도날드, KFC, 버거킹도 망하여 햄버거 제조 기술이 잊혀졌다. 말하자면 암흑기나 마찬가지였던 시대이다. 각 국가에 있는 농업혁명군의 HQ에서는 인스턴트 식품을 섭취하는 사람을 그자리에서 즉시사살했기 때문에 모두 공포에 떨며 쌀밥을 먹었다.

이후 농업혁명군에 대항하는 게릴라들이 혁명군의 임시정부에 김밥을 설치, 폭파시켜 혁명군 주요인사들이 모두 사망하자 혁명군 잔당은 모두 해산했다.

제4차 농업혁명(2021~2023)[편집]

농업혁명군 잔당이 일으킨 사건. 농업혁명군이 사라지고 다시 사람들이 인스턴트 식품에 눈길을 돌리자 봉기한 사건이다. 이 사건 이후 지구는 황폐해져 먹을 것은 라면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4차혁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면항목을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