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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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경제를 밟아 죽이고 태연한 노무현

노무현(駑誣眩)씨는 세계최초의 대국민 연설리믹스 '부끄부끄'를 싱글로 발매한 대통령이다. 그의 구두바닥에는 아직도 말라죽은 미시경제가 있다고 한다. 한때 OS/2 게임 콘솔에 탑재된 "본격! 노무현을죽여라II(Kill of Rno)"의 실제주인공이다.

참여정부[편집]

그가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면서 만든 '참여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듣고자 만든 것이었다. 그러나 참여정부를 선포하는 당일 청와대를 멋있게 걸어 나오려다가 청와대 문 앞에서 노숙하던 1cm 짜리의 미시경제를 실수로 밟아 죽여버렸다. 덕분에 아직까지도 '경제를 국밥에 말아먹었다'라는 비판을 듣는다. 그리고 그가 재직하던 시절에 사은품으로 준 벽시계는 특수장치가 되어 있어, 그에 대한 충성심과 사랑을 받도록 벽시계를 받은 사람을 조종한다고 한다. 그가 사라지기 얼마 전엔 필요가 없어져, 현재는 폐기 조치 되었다고 한다.

우파와 좌파의 반응[편집]

우파[편집]

대부분 막장 386세대로 이루어진 우파에서는 노무현을 까기를 좋아한다. 특히, 조중동에서는 특유의 내용 짤라먹기와 기사제목 외곡이라는 화려한 기술로 노무현을 깐다. 게다가 딴나라당에서는 맹비판을 받아왔으며, 대표적인 사례로 최병렬의 쌀뜨물 단식이 있다. 좌파측에서는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지만 사실 별다른 업적이랄 것도 없어서 막장 우파들에게 수없이 까여왔다.

좌파[편집]

좌파에서의 노무현은 찬양의 대상이다. 특히, 인터넷상에서는 평판이 좋은 편이며, 일부 유머사이트에서는 영웅 내지 신에 가까운 존재이다. 인터넷 좌파는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까는 내용이 있는 기사는 무조건 욕하고 보며, 나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자들도 있지만 사실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것도 별로 이치에 맞지 않다. 주로 20대에서 30대 사이의 백수들이 찬양한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편집]

싱글 앨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의 표지 사진

언젠가 한 번 대국민 연설을 할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 간단하면서도 심금을 칠판에 손톱으로 한치의 오차도없이 직선으로 긁을듯이 명쾌한 그의 명연설은 국민을 감동의 도가니탕에 넣어 24시간을 끓여 충분히 고아낸 후 세금을 재탕 삼탕까지 뽑아내는데 썼다고 한다. 그의 발칙하면서도 귀여운 광란의 연설 후에 세금의 양이 초큼 오른 걸 안 국민들이 비판을(실은 미시경제가 밟혀죽는 바람에!) 하자 2007년도 하반기에 세금을 대폭 내리는 방안을 추진한 뒤 그 광란의 현장을 본격 째즈풍으로 리믹스한 멋지고 발칙한 싱글앨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를 발매하면서 인기를 얻고, 이 노래를 리믹스하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 Mc.반기문 전 외교부장관은 이 공로로 너와의 추천을 받아 너와 사무총장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무엇을 하는가[편집]

알 수 없다고 한다. 퇴임 바로 전날 청와대 집무를 보던 중 갑자기 하늘에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가 크게 울려퍼지며 하늘로 승천하며 '노사모'라는 글을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아마 '노사모'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사모'지상협회 한국지부에서는 이 '본격! '게임 시리즈에 초상권과 이름 그리고 각종 아이디어 등의 사용권계약을 맺을때 생긴 수익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다른 지부들은 모두 적자라고 한다. 그는 결국 '노사모'에 있는 뽕알마을 추장으로 활동한다고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