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셋 한글 입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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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셋 한글 입력기.

<날개셋> 한글 입력기는 한글 입력기의 일종이다. KS 표준으로 정해진 두벌식 자판은 물론, 표준이 아니지만 누군가가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세벌식 자판에도 쓰인다고 개발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 입력기의 이름이 왜 <날개셋>이라 명명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학계의 정설이 확립되지 않았으나 다음 이론도 하나의 가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첫째 가설: 날개가 셋 달린 입력기이다. 스스로 날아다니기도 한다.
  • 둘째 가설: 제작자가 키우는 새가 날개가 셋 달려 있었는데 그 새의 이름을 딴 것이다.

논리적 정합성 따위를 무시하더라도 둘째 가설의 주창자가 사실은 <날개셋> 이용자라는 개인적 이유만으로 판단하건데 두 번째 가설이 합당하다.

따져 보면 이렇다. 두벌식 타자는 다른 이름으로 독수리 타법이라고도 한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독수리는 날개가 둘이고 그래서 두벌식 자판을 상징하는 새가 된 것이다. 즉, <날개셋>은 무언가 미지의, 날개가 셋 달린 새이며 그 이름 없는 날개가 셋 달린 새는 세벌식 자판을 상징하는 새이다. <날개셋> 한글 입력기는 이 날개가 셋 달린 새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것이지 스스로 난다거나 하는 기능을 가진 것은 아니다. 간혹 이 입력기가 스스로 날았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를 잡았다거나 또는 박제를 만들어 보관한 사람은 아직 없었다.

또한 이 입력기는 포켓몬스터 1편에 나온 전설의 포켓몬이라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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