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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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Naxi)는 인류에게 내려 준 최고의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는 스포츠의 일종이다. 이 스포츠는 주로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현대에 와서는 의사소통의 경로가 다양해졌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변종으로 발전하였다. 이 중 인터넷을 사용한 낚시가 특히 유명하며 이를 改낚시(revised Naxi)라 통칭한다. 낚시꾼(Naxier)은 낚시를 하는 사람이며 전 세계상에 약 42만 명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낚시연합 교육 사회 문화 기관[UNESCO] 2005)

역사[편집]

Les Propheties (1557)

낚시의 기원은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 가는 것으로 보이나 역사 기록상 최초의 언급은 신약성경에 등장한다.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볶음 4장 18-20절)

이 기록으로부터 유추할 때 당시 이스라엘에서는 낚시가 매우 유망한 직종이었으며, 당시 희대의 낚시꾼이던 예수가 직접 후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베드로와 안드레를 찾았을 때 현재의 직업을 포기하면서까지 따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의 자서전은 신약성경 요한계시록에 수록되어 있다.

이후 낚시에 대한 관심은 한동안 주춤했으나, 16세기 노스트라다무스의 활동으로 근대 낚시의 초석이 다져졌다. 그의 책 Les Propheties(낚시에 대해)는 낚시에 있어서 준수해야 할 여러 규칙과, 앞으로의 낚시에 대한 예측, 그리고 다양한 낚시 예제를 통하여 낚시의 저변 확대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그의 낚시 예제는 4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양하게 발전하여 쓰이고 있다.

현대 낚시의 주류는 인터넷을 이용한 改낚시가 대부분을 이루고 있으나, 일부는 이런 움직임에 반발하여 순수한 의사소통만을 통한 낚시를 유지하려는 운동이 있다. 황우석, 이명박 등의 인물이 대표적이며, 특히 황우석은 일부 극렬 改낚시파에 의해 피해를 입은 바가 있다.

유명한 낚시꾼[편집]

현대 낚시 연구의 선구자로 알려진 문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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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원칙[편집]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스포츠인만큼 낚시에 대한 법률은 기타 다른 스포츠보다 엄격한 편이며 (예: Digital Millennium Naggsi Act, 1996) 낚시의 구체적인 형태에 대한 논쟁은 현재까지 끊임 없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낚시꾼들은 다음 사항에 동의하며, 낚시 법률도 이 "원칙"에 기반하고 있다.

  1. 낚시꾼은 낚시를 행하거나 행하지 않음으로써 다른 낚시꾼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2. 첫 번째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낚시꾼은 다른 낚시꾼에게 낚시를 행할 수 있다.
  3. 첫 번째와 두 번째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낚시꾼은 낚시로써 자기 자신의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
  4. 첫 번째와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낚시꾼은 낚시꾼이 아닌 사람에게 자유로이 낚시를 행할 수 있다.

일부 낚시꾼들은 이 낚시 원칙에 동의하지 않으며, 특히 모든 규칙을 지키되 세 번째 규칙만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통칭하여 자기 파괴적 낚시라 한다. 황우석은 이런 자기 파괴적 낚시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실천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많은 낚시론자들은 세 번째 규칙이 낚시꾼의 정체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동의하며 자기 파괴적 낚시의 금지를 통해 낚시의 저변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본다.

같이 보기[편집]

  • 포토샵은 改낚시에서 주로 사용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