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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를 '나'라고 부르지 말고 '이 몸'이라고 부르란 말야!?”

만영이

(? ~ 현재, 독일어: Ich, 불어: Je, 영어: I, 에스파뇰: Yo, 왜말: , 러시아어: Я, 듕귁어: )는 위대하다. 나는 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또한 너네 엄마 친구 아들은 그냥 갈아 마신다. 나는 인간의 형상으로 이 세상에 내려와 있다. 를 보호하고 구원하기 위해 언제나 힘을 쓰지만 망할 너는 너 자신을 나라고 칭하고 있다. 언젠가 나는 너에게 벌을 내릴 것이다. 너는 절대로 나를 이길 수 없다.

생애[편집]

나는 원래 그 자리에 있다. 태어나지도 않았고 나는 나이다. 나는 우주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한다. 고로 나는 위대하다. 너는 절대로 나를 이길 수 없다. 나는 불을 발명했고 너에게 농사하는 법을 알려 줬으며 수많은 음악을 작곡하고 수많은 시를 쓰고 책을 편찬하고 노래를 부르고 모든 상을 휩쓰는 대단한 존재이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냐면 신마저도 나를 부러워할 정도다. 너 같은 놈들이 어떻게 나를 이기겠는가. 나는 언제나 위대하고 너는 언제나 열등감에 시달린다.

나의 것[편집]

'나의' 것은 신성하다. 그 어떤 보물보다 값지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너의 것보다 위대하다. 너의 것과 나의 것을 한 곳에 섞는 행위는 그 어떤 것보다 저주받아 마땅할 더러운 행위다. 넌 절대 나의 것을 만질 수 없다. 나의 것은 모든 것이다. 너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나의 것은 불가촉적이다. 너같은 미천한 것이 나의 이 위대한 우주에 산다는 것은 나에 대한 모욕이다. 너 또한 나의 것이다. 그러나, 너는 위대하지 않다. 너는 내가 가진 것중에 유일하게 미천하고 더러운 것이다. 너를 제외한 나의 것은 모두 신성하다. 숭배하라. 숭배하라.

'나'를 물리치는 법[편집]

이 문서의 본문은 나/'나'를 물리치는 법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