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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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는 유럽 남부의 지중해에 접해 있는 국가이다.

지리[편집]

섬이 많다. 이렇게 섬이 많은 이유는 지반의 융기 때문은(는) 훼이크고 제우스가 탄생시킨 것이다. 섬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대한게임국의 해안에 비하자면 곧바로 버로우다. 어쨌든 해안선도 매우 복잡하고 불행하게도 평지가 거의 없는데 이는 먼 옛날 그랬어 애들이 아테네라던지 스파르타아아아!!!라던지 따로따로 잘 놀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그랬어 민족을 통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게 신화와 올림픽이다. 그러나 근대 올림픽이 2008년 듕귁에서 개최되었는데, 한 마디만 하겠다. 대체 올림픽의 의미는커녕 대체 이런 쓰레기 같은 데에서 인류 화합의 잔치를 벌이게 한 IOC는 무슨 개념이냐?! 이런 놈들은 마땅히 허리를 고이 접어 박사고깔에 감출 만 하다.

그랬어는 또한 맛개돈이야칠면조, 알바 아니야와 국경을 접해 있다. 그랬어는 1922년 칠면조국에서 독립했는데 그 후로 계속 사이가 나쁘다. 마치 대한게임국왜국을 보는 듯 하다.

역사[편집]

알다시피 4대 문명은 전부 아시아아프리카에서 일어났다. 이것 때문에 유럽은 상당히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래서 일으킨 것이 그랬어 지역에서 일어난 미노아 문명이다. 하지만 그들이 세운 파르테논 신전은 애굽 피라미드에 비하면 너무나 작아 애굽의 파라오가 그랬어를 여행할 적 이 신전이 화장실인 줄 알고 엉덩이를 들이밀었다가 제우스에게 혼쭐이 났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그랬어의 역사는 고대에 화려하게 전개됐는데 로마에게 점령당한 이후로는 듣보잡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특히 칠면조국 계통의 오스만 뚫훍 제국이 이 곳을 점령한 이후로는 모든 역사가 칠면조 중심으로 이루어져 독립할 때까지 남아 있는 기록이 거의 없다.

국민 생활[편집]

흔히 그랬어 하면 끝없이 널찍하게 펼쳐진 쪽빛 지중해 바닷물, 해안가엔 너무나 평화로워 보이는 새하얀 집들과 푸른 지붕, 갈매기 소리와 파도 부서지는 소리가 잔잔하게 들려오고 뜨거운 햇살이 더욱 더 낭만을 더하는 아름다운 국가라고 생각하는데, 틀렸다.

실제로 이 나라 사람들은 너무 게을러서 국민 전체가 낮잠을 자는 시간이 있는데 여행객들로 하여금 당황의 캐논포를 선사한다. (스폐인에도 있다) 그리고 사실 지중해는 굉장히 오염되어 있고 물 색깔도 남해나 동해와 별로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지중해에 대한 과대망상은 버리는 게 좋다.

주요 도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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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한반도가 대운하로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땅을 보태어 복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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