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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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란,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이 모여서 "저 인간 졸라 나쁘다~ 저 인간을 매우 쳐라!!"하는 것으로, 인류의 발생과 함께 생긴 관습혹은 본능중의 하나이다.

대충 군중심리는 다음과 같은 연결고리로 이뤄 지고, 대부분의 샤람들은 밑의 두 분류에 따라 행동한다.

  • 딴 사람이 뛰니까 나도 뛰고 싶다 → 같이 화재현장에서 탈출한다. → 후앙 살았다^^
  • 다른 사람이 너무 밉보인다 → 가만 보니까 나도 그 인간 족치고 싶다 → 우앙 같이 족치자~ → 야 친구도 불러! → ㅇㅋ~ 여러 군데 다 댕기면서 사람 좀더 모으자~

군중심리가 발생하게 되면, 사람들은 전체의 이성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고, 전체의 이성에 반하는 자는 곧바로 린치를 당하게 된다. (대부분 그 집단으로부터 이지매를 받거나, 혹은 존나 까이게 된다.) 그리고 까이게 된 사람은, 혹은 옳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도, 군중에게 버림받게 되거나(인터넷에서의 마녀사냥), 혹은 전체안으로 스며들게 된다. 그리고 그걸 제 3자가 집단에 속하기 전에 저 집단을 본다면, 집단은 모두 초딩집단이나, DC에 놀아다니는 찌질이 집단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정부에서는 권력자의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으면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기도 한다(빨갱이 사냥, 나치즘등). 그러나, 군중심리로 인해서 정부가 바뀌는 경우도 수도없이 많이 있다. 대충 말하자면, 군중심리는 양날의 검이 될수 있는데, 사람들의 눈에는 자꾸 안좋은 부분만 잘 보이기 때문에 군중심리가 다 나쁜건줄 알고 있다.

군중심리가 잘 나타나 있는 곳[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