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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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편집]

미확인 저급 생물로 '돈','권력','무뇌아'의 3종류의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있다. 특징은 한국이라는 곳에 나오는 세금으로 '낭비' '골프' '성희롱' '권력쟁취' '국정분열' 심지어는 '국가 파산'으로도 몰고 갈 수 있는 최하급 생물중 하나이다. 원래는 안드로메다에서 추방이 되어 지구에 정착되었다는 설이 있다. 종족은 분류가 불가능한 미확인 생물로 분류가 되었으나, 최근에는 바퀴벌레 일종으로 분류를 하는 시도가 있다.


진화[편집]

예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퇴화를 거쳐서 최말단의 위치에 위치하게 되었다. 근본적인 '씨'가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밝혀진 바는 없다.


좋아하는 것[편집]

'돈'과 '권력'을 주면 못하는 것이 없는 생물이다. 사는 곳은 여의도의 국회의사당인데 그곳에 가본 사람들은 거의 정신적 이상과 함께 신체적 퇴화를 느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근래에는 이상한 말들만 늘어놓는 행위도 서슴치 않아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단 '수표'는 받지 않고 '현금'만 좋아한다.


만날때 주의 사항[편집]

항시 '돈'을 준비해야 한다. 아니면 그들이 돌변하여 공격할 수 있다. 일단 한번 당하면 자신도 복구가 안될만큼 황폐해 지거나 그들보다 더 못하는 하급생물로 진화될 수 있다. 최근에는 그것을 방지하는 항 국회의원 약이 나왔으나 효과는 50%에 불과하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더 독한 바이러스를 내복하고 있다. 단 약을 복용 안해도 그들과 어울릴수 있는 방법은 '선거'인데 그 또한 아무나 할 수 있지 않다. 선천적인 신체조건이 되지 않으면 '선거'에서 '당선'이라는 것을 할 수 없다.


기타[편집]

더 이상 말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단지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존재이긴 하지만 박멸해도 박멸해도 바퀴벌레 처럼 끈질긴 생명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로선 지구상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격리를 시켜 놓고 있지만 지들 말로는 '지상 낙원'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