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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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國賄蟻邪糖)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존재하는 곳으로, 이들은 돈과 권력만 탐하는 정신연령이 미취학 얘들보다 낮은 부류의 종족으로 안드로메다에서 조차 미확인이 되는 생물들이 사는 곳이다. 특히 그곳에 사는 생물들은 돈과 권력을 위해서 온갖 수단을 마다하지 않는데, 한국에는 230마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하는 일은 골프치기, 상대방 혐담하기, 술집가서 여자생물 탐닉하기, 세금으로 헛짓거리 하기, 땅 투기를 모색하는 장소라 지구에서 가장 지탄을 받고 있는 장소중 하나이다. 몇몇 학자들은 그곳에 사는 생물을 분석하려 갔다가, 행방불명이 되는 사고도 발생되었다.


역사[편집]

언제부터 이곳에 정착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일설에 의하면 1945년부터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아직도 그 역사성에 대하여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어느 하나도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단지 지구상에서 불필요한 생물이라 처음에는 박멸할려 했으나, 지들끼로 모여서 생존을 위해 건립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근래에 밝혀진 학설에 의하면 그곳에 사는 생물은 바퀴벌레보다 더 높은 생존률 때문에 그곳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다.


위치[편집]

한국중에 여의도(汝矣島,이곳은 모래땅으로 이루어진 쓸모없는 벌판이었다)라는 섬에 위치 되어 있는데, 생물학적으로 접근을 금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알수 없는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웬만하서는 안 가볼만한 곳이다. 이유인 즉 그곳을 방문하면 2분류도 재 탄생하는데 하나는 그곳에 모여사는 생물때문에 정신적 패닉으로 가거나 아니면 동화되어 이상한 짓거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한국정부에서 그곳에 들어가는 곳을 엄히 금하고 있다.

예전에 그곳에 사는 하급 생물들을 멸종시키기 위해서, 고성능 폭탄을 투하했으나 생명력이 바퀴벌레 보다 더 끈질겨서 오히려 포기를 하고 말았다.그리고 투하한 고성능 폭탄이 그들을 도발하게 되었으며 이 때문에 현재에는 그들의 동화력이 더욱 강해져 이제 여의도에 들어갈 경우 동화될 확률이 정신적 패닉으로 가버릴 확률보다 높아졌다.

기타[편집]

아직까지 밝혀진 정확한 명칭이나 학설이 없다. 단지 여전히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할 최후의 개발지대인 것은 확인하나 그곳에 생존하는 230마리의 하급생물의 끈질긴 생명력과 높은 감염률을 가지고 있는 알수 없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여전히 포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가끔 상급생물이 나오긴 하나 바로 감염이 되어 동화가 된다. 현재 핵폭탄으로 투하 할려 시도했으나, 방사능으로 오히려 역효과를 만들 수 있다는 언론에 의하여 일단은 철조망을 쳐 놓고 방어만 할뿐이다. 그 이상 밝혀진 바는 없으나 추후에 밝혀지면 백괴사전에 등재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