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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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명왕성 출신의 한국인으로 이루어진 집단인데, 주로 대한게임국의 표준어를 만들어 보급하는 일은 한다.

표준어[편집]

국립국어원이 하는 일 중 하나는 표준어를 만드는 것이다.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사람들은 교양 있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대한게임국의 지식인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교양 있는 사람은 즉 국립국어원 회원을 나타내는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국립국어원 회원이 쓰는 언어가 곧 표준어이고, 국립국어원 회원이 아닌 사람을 '교양 없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오해로 인해 '자장면'이 아니라 '짜장면'을 표준어로 삼아야 한다는 등의 잘못된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국립국어원 회원은 모두 '자장면'으로 읽고 있기 때문에 대한게임국 일반인들의 발음에 가까운 '짜장면'을 따라야 한다는 주장은 크게 잘못 되어 있고 볼 수 있다.

대한게임국의 표준어는 국립국어원 회원이 쓰는 말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립국어원 내에서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일반인과 달리 아주 경직된 형태의 한국어, 일명 교양있는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차이로 인해 성씨에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말고 '류'씨를 인정하라는 등의 교양 없는 주장이 흘러나오고 있다.

두음법칙과 구개음화[편집]

두음법칙과 구개음화는 국립국어원 회원이 교양 있는 발음을 하기 위한 일반 원칙을 말한다. 국립국어원 회원 중에는 혀가 굳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이 많이 때문에, ㄴ, ㄹ, ㄷ, ㅌ과 같은 발음하기 어려운 것들을 없애고 쉽게 발음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두음법칙을 주로 한자어, 구개음화는 주로 고유어에 사용하고 있지만, 어서 이러한 원칙들을 모든 언어 생활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 라디오 (X) → 나지오 (O)
  • 라면 (X) → 나면 (O)
  • 뉴욕 (X) → 유욕 (O)

외래어 표기법[편집]

일부 교양 없는 대한게임국민들은 '헤라르뒤스 엇호프트'를 '헤라르뒤스 토프트(네덜란드어: Gerardus 't Hooft)'로 '오쓰카 아이'를 '오오츠카 아이(왜말: 大塚 愛)로 써야한다는 교양이란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헤라르뒤스 토프트'는 표기법을 무시한 말도 안되는 발음일 뿐더러, '오오츠가 아이'의 경우는 어떻게 발음하기 힘든 '오'를 두번 연속이나 발음할 수 있고, 그 뒤에 '츠'가 올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양 없는 족속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