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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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줄여서 국정원, National Intelligent Service)은 대한게임국의 정보기관이다. 그러나 별로 눈에 띄는 기색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연락할수 있는 111이란 전화번호를 선전하고 다닌다.

국가정보원의 역사[편집]

예전, 겡상민국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김모씨가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쌀나라의 CIA란 곳의 이름을 무단 복제하였는데, 쌀나라에서 뭐라뭐라 안그러게 KCIA로 지었다고 한다)를 만들었다. 근데, 중앙정보부에서 국가 안보에 별로 힘을 안쏟는다고 생각한 땡전이, 중정을 없애버리고, 국가안전기획부(줄여서 안기부)를 만들었다. 이 두 시기는 대한게임국 역사에서, 암흑의 시기라고 불리우는 때라고 한다. 이 두시기의 정보기관에서는 남산에 설렁탕 집을 차려놓았다고 하는데, 이 설렁탕을 먹어본 사람들은 설렁탕 맛이 드럽게 없다고 하였다(그리고 그들은 곧바로 잡혀와서.... ← 이 내용부터는 국가 기밀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암흑의 시기를 벗어난 국정원에서는 이 설렁탕 집이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도 국정원 하면 맛없는 설렁탕집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국정원의 원훈은 "정보는 국력이다"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는 음지에서 자고, 양지에서 논다" 이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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