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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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이제 돼지들의 얼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바깥에서 지켜보는 동물들은 돼지부터 인간으로, 인간에서 돼지로 시선을 돌리면서 살펴보았다. 그러나 임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진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조지 오웰, 그의 소설 《동물 농장》에서

공산주의란 위대하신 독일의 칼 맑스 님하가 자기보다 돈을 많이 받아처먹던 부르주아 친구 엥겔스의 지원을 받아가면서 개발한 이념으로, 그 내용은 당시 존내 쫄쫄 굶어서 눈에 뵈이는게 없는 불쌍한 프롤레타리아를 이용해서 부르주아를 존내 밟고 돈을 뜯은 다음에, 다시 프롤레타리아들을 지배하기 위해서(이것은 원래 님하가 주물떡 만드신 것은 아니지만 좀 상했음.) 개발한 이념을 말한다.

애석히도 맑스가 살던 독일은 공산주의가 성공할 수 있을 정도로 프롤레타리아들이 쫄쫄 굶는 낙후된 사회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들을 지배하지 못했고, 레닌, 스탈린과 같은 그들의 후계자들이, 인민이 인민을 잡아먹는 존내 듕귁인처럼 땅덩이만 커가지고 가난해 빠진 러시아에서 성공했다.

공산주의 혁명이 러시아에서 성공한 뒤, 레닌은 존내 개기는 부르주아들을 때려잡기 위해서 잠시 독일과 등신같은 조약을 맺고 부르주아들을 피똥쌀때까지 조지고 한대 더 팼다. 레닌은 여전히 독일과 불가침 조약을 믿는 멍청한 짓거리를 하다가 뒤져버리고, 그 뒤를 이은 스탈린은 자신의 맘에 안들게 굴었지만, 레닌의 정통후계자이자, 공산주의 동지인 트로츠키를 얼음송곳으로 두개골을 찔러서 죽여버린다. 그러다가 2차 대전이 일어나자, 그 뒤에 다시 독일을 패기 위해서, 자신이 존내 싫어하던(스탈린은 영국을 뭣같같이 더 싫어했다.) 제국주의자 미국등과 동맹을 맺는다. 그 뒤 독일이 망하자, 공산주의자들은 독일을 반도막 내서 먹어버리고, 독일의 지도국가였던 프로이센의 수도 였던 쾨니히스베르크러시아 영토로 강제합병시키고(현재 칼리닌그라드 주민들은 대부분 독일로의 환원을 원하고 있다.), 수많은 동유럽 국가들을 먹어치워버렸다. 당연히 거기있던 부르주아들은 존내 밟히고 숙청당해서 개만도 못하게 뒤져버린 것이다.

즉 공산주의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

 부르주아는 존내 밟아버리고, 프롤레타리아는 억압하며, 공산주의 동지끼리는 죽이고 죽이며,
이념적 원쑤인 제국주의자와는 동맹을 맺는 사상

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