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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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백과, 백괴사전 이놈!
Eighth notes and rest.pn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고자송입니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睾刺裸泥, 그랬어어: Γοζαρανι, 이탈리아어: Gozzarani)는 야인시대대한게임국에 살았던 인물로, 김두한에게 현피를 신청했고, 그리하여 김두한이 현피에 응했는데, 자칭 껌팔이를 능가하는 파이터라던 고자라니는 김두한에게 개 관광을 타다가 급버로우를 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김두한이 고자라니의 그 곳을 가격하는 바람에 이름에 걸맞게 진짜 고자가 되어 버렸다. 젊은 나이에 고자가 되어 버린 슬픈 운명을 맞이하게 된 고자라니는 병상에 눕다가 악상이 떠 올라 한 곡의 노래를 만들게 되는데, 이 노래가 바로 유명한 고자송이다. 고자가 된 자신의 처지를 너무나도 잘 표현한 처절한 음색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