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 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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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대터널누군가가 추진하고 있는 원래 행성에 있었던 구멍들을 연결하는 공사로 구멍의 활용성을 높히는 공사 계획으로, 지구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가이아 대터널 공사를 5년 내에 완공시키고자 한다.

물류를 배로 비행기로 철도로 옮기기 위해서는 돌아가지만 대터널은 직선으로 가기 때문에 훨씬 높은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굴착기 회사를 상대로 여론 조사 결과 100% 전원 찬성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군가는 불가능하지 않겠냐는 일부 여론에 대해서 지도자는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며, 과거 대항해 시대에 인도로 가는 뱃길을 찾아나설 때만 해도 배는 몇 대 다니지 않았으나 이를 계기로 아메리카가 발견되어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과 높은 찬성률을 보인 여론 조사를 예로 들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한다.

공사 방법[편집]

가이아 대터널은 지구 표면 상으로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던 나라를 터널로 연결하겠다는 개념으로, 대터널은 지구 표면과 달리 기후변화에 대한 안정성이 높고 직진하는 구간이기에 접근성 등의 측면에서 많이 유리한 지각과 맨틀, 외핵과 내핵을 모두 뚫어서 칠레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게 바로 가이아 대터널이다. 지난 10년간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검토가 모두 끝났으며, 구간은 한반도-칠레를 잇는 구간, 한반도-미국을 잇는 구간, 한반도-독일을 잇는 구간, 한반도-남아공을 잇는 구간으로 나눠서 공사를 할 예정이다.

땅을 파면 자원이 나온다. 이 자원으로 공사비를 충당하고 터널 중간 중간에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이권을 모두 민간자본에게 주면 누구라도 관심 있어 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공사를 벌이는 것으로 계획이 짜여 있다. 이 공사를 추진한 누군가는 100년 후를 내다보고 이 대터널을 지난 10년간 연구해왔다고 한다.

외핵은 뚫을 수 없다는 논란도 있지만 누군가는 쇳물을 견디는 시설이 잘 되어 있는 포항제철소를 예로 들어 우리 기술로 가능하다고 한다.

대터널로 인해 얻는 장점[편집]

100년 후 가이아 대터널을 이용하는 외계인의 모습을 그린 상상도

대부분 국가에서 주5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세계인들은 놀러갈 곳이 없다. 산은 높지, 바다는 멀지. 이러한 사람들에게 터널은 주말에 쉽게 놀러갈 수 있다. 또 100년 후를 생각할 때 이제 저 센타우리 성운에서 안드로메다 성운으로 놀러가는 외계인들이 그 동안 외면했던 지구를 지나쳐 갈 것으로 예상된다.

외계인들이 대터널을 관통하면서 쓰는 관광비용, 또 남미에서 북미에서 유럽에서 아프리카에서 한국으로 놀러올 수도 있으므로 관광수입이 대폭 늘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 문제 논란[편집]

대터널을 뚫으면 공기가 터널을 통해 직접적으로 순환하게 된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대기의 오염문제마저 깨끗히 해결할 수 있으므로 인공터널이 동굴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