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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역사 갤러리로부터 분리된 문서. 역사 갤러리의 사건사고에 대해 다룬다.

사건사고[편집]

철퇴사화[편집]

역갤의 막장화의 첫 단추

네임드 유저였던 송태조조광윤이라는 닉네임의 역갤러의 과거사가 폭로되어 한방에 훅간 사건.

엔하+리그베다 위키에선 해당역갤러가 블로그 플랫폼사이트 이글루스상 통용하던 닉네임을 기반해서 별도항목+문서를 보유하고 있었다. 해당항목은 관리자+운영자 전권일임체제던 리그베다 위키에선 편집+역사조회가 관리자 권한으로 블락된 상태였다 [* 하지만 나무위키로 넘아오면서 블락이 풀렸고, 결국 토론에 의하여 삭제됐다.] 이는 후술할 일체의 내용을 수렴해 역사갤러리가 과거 리그베다에서 마찬가지로 편집금지된 것과 원인을 공유한다. 이것에 강조가 필요한 까닭은 흑역사인 과거전적을 모르면 전문성을 획득한 유명한 마니아로 취급될 인물이 그 전력이 드러나는 순간 품행 유치하고 이중적인 찌질이로 인식의 급반전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송태조는 원래 밀리터리 내무반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디씨 갤러로 도검이나 갑주에 관한 글을 올리고 전쟁사에 관심을 가지던 진성 밀덕이었다. 그러다 2004년 무렵 역갤의 개설을 도왔고, 8월 디씨에 역사 갤러리가 만들어지자 스스로 태조임을 자처하며 이후 역갤의 주요 멤버로 활동하였다. 특히 송태조는 갑옷과 무기 관련 개념글을 쓰면서 성균관대에서 언어학을 전공하던 고람거사와 함께 환빠퇴치에 앞장서고, 나중에는 일빠들을 통쾌하게 논파하면서 역갤러들의 큰 지지를 받게 된다. 그렇지만 일빠들을 조롱하고 짓뭉개는 버릇 때문에 수면아래서 일빠들의 원한을 사고 있었고, 자경단 행세 때문에 반감을 가지는 유저도 있었다. 대다수의 지지 때문에 여론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그러나 송태조의 과거사를 아는 玉蔚亞育護(오구라유코)라는 유저가 역갤로 흘러들면서 상황은 변하게 된다. 철퇴사화당시 이글루스에서 미스터술탄[* 이후 2013년부터 이름을 앤드류 체이스 커닝햄으로 바꿨다가 2016년 아부 사이프로 닉네임을 바꾸고 블로그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ARMA 한국지부 카페의 [멤버로 보인다.]][[1]]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해오던 '송태조조광윤'은 이글루스가 2010년 이후 여기저기 반복된 매각,인수로 이용률이 좆망하기 전까지 다수의 밀리터리,전쟁사 관련 헤비유저가 해당 플랫폼에서 블로깅을 병행했던 밀리터리 동호인 사이트 디펜스 코리아 출신이었다. 그리고 미스터술탄=송태조조광윤은 과거 디펜스 코리아에서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2년에 철퇴와 양손검으로 노상에 비치된 기물&재산을 무단 파손하고 토끼와 개를 때려죽였다는 실험결과를 작성하여 게재하고 논란을 일으킨 전적이 있었던 것이다.[* 잔혹하고 사실적인 표현 때문에 사람들의 공분을 일으켰고 거짓이라고 의심한 사람은 없었다. 당시의 논란도 이 실험이 도덕적으로 정당한가, 무기 위력 측정이라는 목적에 객관적으로 합당한 방법론인가였고 진짜냐 가짜냐는 없었다. 다만 내용 자체는 벽을 한번에 뛰어넘었다던가 미성년자가 소지 불가능한 양손검을 소지했다던가, 주민들이 자신에게 개 퇴치를 의뢰했다고 주장하고, 몸이 상당히 뚱뚱한데도 몰이꾼없이는 잡기 어려운 토끼를 26마리나 추적해서 잡았다고 주장한 것 등, 고등학생 특유의 허세가 곳곳에서 묻어난다. 그리고 언급도 계속 말이 바뀌는데 언제는 다 사실이었다고 했다가 허세로 글만 그렇게 썼다고 했다가 실은 몇마리 안되는데 허세로 부풀려서 썼다고 하는 등 증언이 일정하지 않고 불분명하다. 우연히 몇마리 잡고 허세를 가미해서 썼다는 추정이 지금은 가장 설득력이 있다.][* 철퇴사화가 동물보호협회에 알려졌다는 것은 2006년 역사갤러리가 아니라 이 2002년 논란 당시의 일이었다. 당시 개를 키우던 한 유저가 글 내용에 분개하여 디시인사이드와 동물보호협회에 이 내용을 올렸던 일이 와전된 것이다.]

송태조조광윤을 적대시하던 玉蔚亞育護는 댓글에다 사설로 과거이야기를 적는 중 실수로 정보를 흘린 것처럼 위장해 이 스캔들을 표면화시켰다.[[2]] 2006년 1월 23일부터 관련 정보를 재빠르게 파악한 유동닉과 玉蔚亞育護의 간접사주를 받은 안티들이 문제의 글을 역사 갤러리에 올리면서 갤러리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철퇴사화 자체는 사실 처음이 아니었다. 밀리터리 내무반에서 2003년에 활동하던 때에도 한번 폭로되었고, 어영부영 도망갔던 점을 문제삼으며 비판하던 유저[* 당시만 해도 웃대에서 쓰이다 이식된 '햏자'가 사용됐지 갤러,게이,붕이란 DC인칭대명사는 등장하지 않았다]들에게 비로소 제대로 사과를 한 다음부터는 굳이 내무반 유저들이 문제삼지 않았기 때문에 묻혀 있었던 것뿐이었다. 정사갤에서도 과거사를 문제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유독 역사 갤러리에서의 후폭풍이 엄청났는데 그만큼 역사갤러리에서의 송태조의 지지율이 높고 위치가 대단했기 때문이었다.

큰 충격을 받은 유저들간엔 "좋게 봤는데 그따위 인간 말종인줄 몰랐다" "개과천선했고 그동안 열심히 활동했으니 지금을 봐서 봐주자"등 비난여론과 옹호여론이 들끓었다. 과거행적이 폭로된 이 시점까진 송태조는 과거 몇번의 과거발각처럼 게시판내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었다. 허나 벌어지기 시작한 사단은 그치지 않는다. 송태조의 위치를 끌어내린 다음 결정타는 거의 동시에 터진 역갤 고정닉 리스트 사건이었다.

2005년 11월 당시 KCC그라스울이라는 유저가 역갤의 고정닉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해서 큰 인기를 얻은 적이 있었다. 역갤에서 찌질이 취급받던 유저로 송태조와 사이가 나쁜 Aineas은 역갤 고정닉 리스트가 송태조와 글투가 비슷하고 송태조를 포함 친목질 라인인 역갤 네임드들을 너무 빨아준다면서 이 KCC그라스울과 송태조의 동일인물 의혹을 제기했다. 명색이 네임드 유저이면서 다른 닉을 이용해, 속칭 "다중이질"을 하면서 남을 평가하는 글을 썼다는 이 주장이 철퇴실험을 하던 과거사와 갤상행적의 이중성과 같은 연유에서 설득력을 얻었는지 양분됐던 여론은 아예 송태조에게 등을 돌린다. 송태조는 극구 부정했으나[* 결국 다중이질을 인정했다는 풍문이 주류이나 기물파손+동물실험과 다르게 1차 출처를 확인하기 어렵다, 10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선 사실로 단언하기 힘들다.] 상기한 것처럼 여론이 기울어버린 상태에서 친목질 및 군기반장 행위[* 갤주라는 DC용어도 당시엔 없었으므로]를 못마땅하게 보던 유저들도 이때 들고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되자 송태조는 2006년 1월 30일 [[3]]을 올리면서 역사갤러리를 비롯한 활동의 중지를 선언한다. 허나 이랬음에도 이후 랄라라 라는 유저의 역갤블로그 운동에 다른 네임드들과 합류, 유동닉으로 출몰하면서 랄랄라를 옹호하는 등의 구차해보이는 행동을 이어간다. 탈갤선언 이후로도 벌어진 반복된 실책은 동정론으로 잔류한 지지를 스스로 깎아먹는 결과가 되고 마지막 여론까지 돌아서자 철퇴 기물파손 및 동물실험은 그 전에도 그랬지만 그 후에는 더욱더 그를 따라다니는 주홍 글씨가 되고 말았다. 역갤블로그가 실패한 시점엔 송태조는 몇달 전까지 칭송받던 네임드 유저에서 찌질이로 굴러떨어지고 말았다.

명칭에 대한 오해로 송태조가 철퇴를 타메시기리한 사건과 논란 그 자체를 철퇴사화로 아는 사람들이 많으나, 철퇴사화는 발굴된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이 공개되어 찌질이로 추락한 사건을 의미하며 철퇴사화라는 이름의 유래 자체가 훗날 역갤러들이 이 사건을 조선시대의 당쟁의 결과로 발생한 유혈 숙청사태인 사화에 견주어 부른 것이 기원이다.

철퇴사화 이후 역갤은 오랫동안 혼란에 빠지고 특히 일빠와 환빠들의 파상공세가 이어져 결국 지금의 판타지나 다름없는 역갤이 되는 시발점이 된다. 긍정-부정론자를 막론하고 송태조가 일빠 막는 방파제였음은 대체적으로 인정하던 편이다. 당시만 하더라도 역갤이 인터넷 역사 커뮤니티의 중심적 역할을 했기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도 상당한 파급을 미쳤다. 이후 역갤 부흥운동이 여러차례 벌어졌지만 결국 모두 실패하고 역갤러들은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 관련 까페를 차려 피난했다. 사실 고작 역덕후 한명 사라졌다고 갤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본다면 그만큼 역갤의 기반이 취약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물론 애당초 중형 갤러리 하나 트롤링으로 박살내는건 한명이면 충분하고 세명이면 넘치는게 디씨, 당장 일뽕, 환빠들이 대거 몰려오는데 아몰랑으로 일관해서 게시판을 정상이용하거나 유저들끼리 서로를 제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나 다름없는 디씨 특유의 시스템이 요인으로 지대하게 작용함을 참작해야 한다.[* 2020년을 앞둔 디씨의 단발+말초적인 정서를 보면 겨우 갤러한명 사라졌다고 갤이 망한다는걸 이해하기 힘들고 갤이 망한다는 의미도 글리젠과 유저가 없어 갤이 정지한단 뜻으로 통한다. 그러나 2010년도 이전의 국내 온라인 문화의 경직된 기조가 잔재하며 당시 시스템상 유저순환이 안된 갤러리간 정서가 상당히 차별화된 디씨는 학술화된 특정 갤러리에선 분탕이라도 논파당하고 여론이 불리하면 눈팅은 하더라도 감히 글을 쓰지 못하고 숨만 죽이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때문에 활동률 높은 소수 인원가지고도 갤방어가 불가능하지 않았던 조건이 되었다. 반대로 고빈도 활동인원이 사라지자 저빈도 유저들은 자신들이 관리자,알바도 아닌데 일빠, 환빠와 싸우고 감정소모하기 싫어서 점점 방관하다가 갤의 대세가 돌이킬수 없게 됐고, 현재 디씨 문화의 뿌리인 코갤이 나타나면서 더 이상 네임드로 분탕이 막아지는 시대가 끝나버린 것. 그래서 쉽게 차단 삭제로 분탕을 쫓아낼 수 있는 네이버, 다음 까페나 사이트를 파고 이주한 것이다. 2018년 이후 디시에서 마이너 갤러리가 흥하는 것과 같은 이유이다]

여담으로 송태조조광윤 본인은 이 사건을 묻히게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다, [아이피]는 송태조조광윤 본인의 아이피인데[* [본인이 직접 인증했다.] 관련 블로그 게시물은 삭제해서 볼수 없지만, 블로그 주소가 일치한다.], 2018년경 원래 존재하던 본인 블로그 관련 문서 삭제 토론에 동참하였고, 토론 후 문서가 삭제되자 ISIS에 비슷한 이름을 가진 지휘관이 존재 한걸 이용해서 원 문서를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로 리다이렉트 시키는 등 과거세탁을 시도했다. 이정도로 끝나는 듯 했으나 2020년 11월 경에 철퇴사화라는 사건에 관련된 문서와 리다이렉트를 전부 삭제할려고 시도 하였다.

역갤 한양대 사칭사건 - 역사 갤러리[편집]

aineas라는 유저가 철퇴사화를 빙자하여, 송태조조광윤의 신상정보와 게시글에 대해서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역갤러들은 aineas를 무개념하다고 비난하였으나, 자신이 한양대 86년생 05학번의 법대생 오민호라 하여 그것을 빙자해 자신을 과시하였고, 이를 증명해보인답시고 정모를 주선하자며 역갤러들을 도발하였다. 이에 강희대제라는 유명 역갤러가 자신의 집에서 한양대까지는 걸음으로 20분 밖에 안되는 거리라며 한양대 정문에서 독대를 주선하였다. 이에 aineas는 시간문제로 거부하였다. 다음날 와트슨이라는 역갤러가 한양대 학생회 까페에 문의해 본 결과 "한양대 법대 86년생 05학번 오민호"라는 학생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날 '강희대제'라는 유저는 자기에게 전화온 aineas의 전번이 그의 것이 아니라 그의 모친의 것이라 증언하였고 결국 aineas는 잠적하고 말았다. 강희대제는 그날부터 현피대제 or 강희짜장 등의 별명을 얻었... 지만 강희대제는 훗날 전기톱사람에게 쓰고 싶다고 하다가 똑같이 현실 세계에서 인실좆을 당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아이러니한 것.

역갤 랄블사건 - 역사 갤러리[편집]

철퇴사화 이후 역갤은 그야말로 혼돈의카오스가 아닐수 없었다. 갤러리 내부에는 환빠가 득세하였고 외부에는 인조이재팬 네이버 총독부와의 영원히 끝날것 같지않은 성전이 계속되면서 역갤은 점차 황폐해져만 갔다. 이에 2006년 4월 17일 랄라라라는 고정닉은 구글블로거로 역갤 연합블로그 라는 신천지를 창설하게 되었다.(그런데 재미있는건 랄라라는 원래 대표적인 역갤의 일빠로[* 랄라라가 역사 갤러리에 올린 독도 관련 게시물을 보면, 철저하게 일본 입장에서 한국을 비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 기존 역갤러들로부터 네이버 총독부와의 전쟁에서 연합군의 선봉을 자처하던 고람거사의 뒷통수를 쳤다는 의혹설도 많이 돌았었다.)[* 의혹이 아니라 랄라라 자체가 원래 일빠 성향이 강해서 수많은 유저들로부터 반감의 대상이었다.] 이후 역갤의 카오스화를 견디다 못한 구 고정닉들이 대거 이곳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랄라라는 연합블로그의 글을 온갖 개념글로 채워넣어 "멋진블로그"로 거듭나게 되었다. 곧이어 nhn과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블로그 대회에서 역갤 블로그가 네티즌 컨텐츠상을 받게 되었으나, 해당사이트 추천인 중 몇명이 프록시(즉 조작)였다는 설이 제기 되었다[* 왜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느냐 하면, 그 사이트를 추천한 닉네임 중에서 랄라라와 아주 사이가 나쁜 '전륜성왕'이란 유저가 있었는데, 많은 네티즌들은 전륜성왕이 무엇 때문에 랄라라가 운영하는 사이트를 그것도 새벽 1시에 추천해 주었겠느냐며 이상하게 여겼다.]. 이에 운영진중 하나인 aofspdes는 최고운영자인 랄라라의 허락없이 컨텐츠상을 반환하였으며 이 사건은 역갤에서 가시화되었다. 이후 nhn과 정보통신부측에서 입을 막았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디시인사이드/사건 및 사고,version=179)]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 비하 사건[편집]

2014년 '일본해'라는 유저가 [참사 희생자과 유가족들을 비하하며 고인드립과 모욕적 욕설을 시도하여] 고발당하여 사법처벌받은 사례가 언론에 알려진 것도 유명하다.[[5]]. 해당 유저는 역사 갤러리내에서 워낙 똘끼가 심한걸로도 악명이 높아서 역갤러들 상당수에게조차 경원시되고 있었다. ~~리퍼-17~~ 해당 유저는 유가족들에게 사과했다.

김관진 성우 고인드립 사건[편집]

2015년 1월 15일 김관진 성우가 갑작스럽게 별세하자 이러한 사실을 접한 역갤러들을 비롯한 일빠들과 소수 디지몬 일빠, 그외 소수 씹덕들이 이 성우에게 온라인으로 고인드립을 시전하였다. 당시 이 성우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몹시나 슬퍼하던 분위기였던 디지몬 시리즈 팬들과 성덕들이 온라인 키배를 붙었으며, 결국 화력에 밀려 떡밥을 다른 곳으로 돌려서 정신승리를 시전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단순히 더빙 혐오를 떠나서 성우의 명예훼손, 그것도 사자명예훼손죄에 달하는 패드립고인드립을 날려 역갤러와 일빠 씹덕들에 대한 인식이 더욱 나빠지는 계기를 되었다.

이후 역관광 당한 더빙까들과 일빠들, 역갤러들은 디지몬 팬들이 자기들과 키배를 버렸다는 이유로 애꿋은 디지몬 갤러리로 쳐들어 가서 포켓몬 빠 코스프레를 하면서 디지몬 시리즈를 깠다. 찌질하게도 자기들보다 약하고 규모가 작은 사이트에 화풀이하는 짓뿐만이 아니라, 포켓몬 갤러리 갤러라고 사칭하며, 디갤과 포갤을 이간질까지 시킬려는 양아치스러운 행보까지 보였다.

오세홍 성우 고인드립 사건[편집]

2015년 5월 22일 짱구 아빠 역으로 유명했던 오세홍 성우가 암 투병 도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러한 정보가 역사 갤러리에도 알려지자 김관진 성우 사건처럼 이번에도 역갤러들이 오세홍 성우에게 패드립과 고인드립을 시전했다. 참고로 이날에 국내 거의 모든 애니메이션 관련 커뮤니티, 짱구는 못말려 관련 커뮤니티, 성우 갤러리 등등 대부분의 커뮤니티 사이트가 해당 성우의 사망 소식에 울상이 된 상태였고 그를 추모하고 있었는데 역사 갤러리들만이 웃고 떠들며 있는 욕 없는 욕을 죄다 내밷었다. 이에 좌표를 타고 온 타 사이트 유저들이 역갤에 글 리젠으로 테러하여 잠시 초토화가 되고 끝났지만 역갤러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피해자라며 헛소리를 내뱉었다. 오세홍 성우가 일반인들에게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성우였기도 하고 그것도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짱구는 못말려의 성우였기에 사람들이 이렇게 분노했던 것은 당연했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 논란[편집]

2015년 8월 2일에 ㅇㅇ라는 유동닉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을 인증한 게시물이 일간글로 올라갔다.

[[6]]까지 올라왔지만, 지상파 입성은 실패했다.

원본은 당연히 삭제되었으며 [볼 수 있다.]

[또 한댄다(...)] [[7]]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한국에서 살기 싫다는 역갤놈이 군대 복무 중이였다.(...)~~빨리 해외로 도피나 하지 그랬어~~[* 역센징의 비굴함이 드러나는 부분, 넷상에서 큰소리 치지만 결국 사회 모순에 굴복한다. 병역거부등으로 저항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이 행위를 인증하는 것은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마이너 갤러리에서 더 심해졌으며, 1년에 몇 번씩은 이런 인증샷이 올라오고는 한다.

광복절 욱일기 게양(...)[편집]

원본은 삭제되었으며, [볼 수 있다.]

2015년 광복절에 ㅁㄴㅇㅂ라는 역갤러가 욱일기를 게양하는 글을 올렸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 글 논란이 있은지 1주일 반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런 병크가 나왔다는 건 논란거리가 될 만하다.

원본글의 댓글들도 타 사이트 유저들이 링크를 타고 와서 '미친놈일세;;', '저렇게 살고싶나ㅉ', '저 새끼 사진 찍고 10초만에 내렸닼ㅋㅋㅋㅋㅋ' 등으로 비난했으며 경찰에 신고한다는 댓글까지 달렸다. 그리고 정작 역갤러는 이 글을 올린 사람의 용기를 칭찬하고 욱일기를 '조기로 달아야 된다', '도쿄를 향해 절하고 황국신민의 서사를 외우라'는 말도 더했다.

카카오스토리에도 올라왔다가 삭제되었다. ㅁㄴㅇㅂ와 동일인물인지는 불분명. ~~덕분에 몇몇 카게이들은 기사 댓글창에서 정모를 하는 것이 보인다~~ 여담으로 페이스북에도 이것과 동일한 내용을 다른 국까가 글을 올렸는데 닉네임이 KOREA TRASH였다.

파일:X5gSDI4.jpg 파일:6lsaauw.jpg

여담으로 위 사진에 욱일기 올린 게시물에 써져있는 한자를 일본어로 발음하면 '리노이에 요시치로'인데, 한때 카카오스토리에 친일파로 악명이 자자했던 유저였다.(....)

영화 '귀향'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망언 사건[* 적절한 제목을 찾지 못해서 일단 이렇게 했음][편집]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해 다룬 영화인 '귀향'에 대해 네이버 영화 리뷰에다가 "실제 역사를 다룬 영화이니 만큼 사실 고증에 충실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내용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제가 강제 동원한게 아니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감독님이 왜 일본 우익보다 국내에 위안부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된다.--

더 충격적인건 역갤러들에게 네이버 영화 리뷰에 가서 저 글에 대해 추천을 박아달라고 했다는 것이며, 실제로 --역갤러들에 의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추천수가 66이 박혔다.(...)[* 글의 맨 마지막에 보면 국뽕들 반박은 못하고 어버버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말하며 직접 자신이 쓴 리뷰의 주소를 적어놨다.]--이쯤 되면 이분들이 생각난다.-- [그 내용을 보자...], [[8]], [영화 '귀향'리뷰에 있는 해당 글], [[9]] 그와중에 댓글마다 자신들이나 글의 대한 내용을 반론하는 댓글마다 싫어요 테러로 여론조작을 시행 중이다.

이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도 할 말이 없는 일이다. --당연한걸--

소녀상 모독 사진 인증글[편집]

삼일절을 하루 앞둔 2월 28일에서는 역사 갤러리에서 소녀상에 입맞춤을 하며 조롱하는 게시물이 올려져 논란이 되었다[[10]] ~~역시 쓰레기 사이트 답다.~~ 그 다음날 같은 곳에서 소녀상에 욱일기를 꽂아 인증하며 조롱하는 것은 덤. [삭제]

재탈환 시도: 레콩키스타[편집]

7월7일 금요일, 기갑 갤러리유로파 갤러리의 합동 공격으로 역사 갤러리를 역센징들로부터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기존의 일뽕들 화력이 줄어들고, 남아있던 일뽕들마저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한 것도 원인이다.

십자군, 레콩키스타, 광복절 등으로 불리는 이 사건 이후, 역갤러들은 자신들을 신 역갤라 부르고 과거의 역센징을 구 역갤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반면 자신들을 엌갤러 혹은 역붕이로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뽕들을 몰아내는데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모 역갤러가[* 일뽕들마저도 질색하는 유저인데, VPN으로 IP를 바꿔가며 뻘글로 역갤을 도배하는게 일상이다.] 장판파 장비마냥 버텨버리는 바람에 결국 레콩키스타가 실패해버렸다(...) ~~레콩키스타인 줄 알았는데 제1차 십자군 원정~~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사 갤러리, version=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