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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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는 세계 아케이드 게임 시장을 평정한 세계 최고의 아케이드 게이머의 이름이다.

생애

AAA의 사소한 업적 중 하나

AAA는 대한게임국에서 태어나 자랐다. 대한게임국의 수많은 게이머들 중에서도 영재교육으로 키워진 천재였기 때문에 3살때 슈퍼마리오를 전부 깨고 4살때는 록맨 시리즈를 전부 깨버려서 할 일이 없어졌다. 그래서 AAA는 방황하며 오락실을 전전하며 모든 오락기의 랭킹란에 자신의 이름인 AAA를 새겨넣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AAA는 83세를 일기로 세계 제패를 끝낸 후 대한게임국으로 돌아와 전주에 있던 한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며 비빔밥을 먹던 중 사래가 들려 병원으로 이송된 지 32일만에 숨졌으나 그의 원혼이 아직도 전세계의 오락실을 떠돌며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있다는 전설은 유명하다.

이 이야기는 KBC방송국에서 일하던 AAA빠의 강력한 건의로 인해 전설의 고향 73화 '이니셜 AAA'에서 방영되었다.

라이벌

CAP

AAA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세계에 있는 모든 오락기들의 랭킹을 바꾸는 그 사이, AAA의 독주에 놀란 일본의 게임회사 캡콤은 CAP라는 게이머를 고용하여 AAA의 기록을 깨고 오라고 명한다. CAP 역시 대한게임국 출신의 엘리트 게이머였기에 AAA의 기록을 가볍게 깨며 AAA를 추적하여 그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AAA대신 CAP를 새기고 돌아오곤 했다. 그러나 CAP는 AAA와는 다르게 캡콤사에서 제작한 게임에만 강했기 때문에 CAP가 1위를 기록한 게임들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이었다.

AAAA

전설의 게이머 AAA의 동생인 AAAA도 잃어버린 형을 찾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며 오락실을 전전했다. 하지만 AAAA는 리듬 게임이 특기였기 때문에 일반 아케이드 게임은 잘 못했다. 또한 일반 아케이드 게임은 이름을 3글자만 새길 수 있어서 AAAA는 자신의 이름을 완전히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AAAA는 아케이드 보다는 리듬게임 등을 하며 1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ああああ

AAA의 라이벌이라기보다는 AAA의 제자에 가까운 자로 매일 AAA를 쫓아다니며 AAA를 귀찮게 굴어 결국 그 아래에서 게임을 배우고 하산했다. 이름에서 알듯이 쪽바리다. 가정용 게임 중에서도 RPG게임이 전문이었던 게이머로 수많은 게임 속 세상들을 구출한 전설의 용사로 추앙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