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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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mie le robot (토론 | 기여)님의 2008년 3월 15일 (토) 22:08 판 (로봇이 더함: sv:Meats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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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가속기의 프로토 타입. 초기에는 허름한 연구실에서 낡은 선풍기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유스핀미롸잇라운베이베”

미트스핀, 당신

“러시아에서는 고기가 를 돌린다!”

스탈린

미트스핀대한게임국의 고깃집에서 발명된 말이다. 고기를 구울 때, 고기를 돌리면서 구우면 더 맛있다는 말이 퍼지면서 고기를 돌리는 MRI가 개발되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고기가 돈다고 해서 미트스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처음에는 기술이 없어서 느린 속도로 고기를 돌리면서 구웠다. 그러나 누군가의 연구 논문에 의하면 고기를 빠르게 돌리면 지방질이 빠져 나가서 훨씬 담백하다고 했기 때문에, 점차 고기를 더 빠르게 돌리는 로스터가 개발되었다. 현재는 지구 자전 속도까지 돌아가는 미트스핀이 개발되었는데, 그 이후로는 돌려서 요리하는 고기를 주문할때는 "Nice to meet spin!"이라고 부르는 주문법이 생겨났다.

과학[편집]

포항공과대학교 방사광 가속기를 만들었던 사람들은 가속기에서 일어났던 이상한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속기에 고기를 넣고 가동시키자, 광자들이 고기를 때리면서 돌리기 시작했다. 아인슈타인 공식에 의해서 부딪힌 광자들은 에너지로 전환되면서 고기를 익혔다. 이렇게 익힌 고기들은 포항공대 식당에 공급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한편, 카이스트에서는 이에 질세라 미트스핀을 수학적으로 연구하였다. 그들은 미트스핀을 무한한 형태의 점화식으로 나타내었다.

  • : n차 미트스핀
  • : 고기의 깊이
  • : 고기의 넓이
  • : 고기의 둘레

그래서 카이스트 식당에 가도 미트스핀을 볼 수 없다는 속설이 있다.

도보시오[편집]

미트윤희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