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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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멜무지로 (토론 | 기여)님의 2007년 8월 22일 (수) 20: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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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는 크게는 상대성 이론부터, 작게는 양자 역학까지 손보는 일명 다재다능한 과학자들이다. 이들은 종종 수학자화학자의 역할을 맡아서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그리고 물리학자들은 할 짓이 없을 때마다, 자신들의 이론이 섞인 발명품을 내놓기도 한다. 근데, 그 이론들을 써먹은 발명품은 대부분 물리학자가 뒤진 후에 만들어진다. 이 발명품들은 물리학자의 일종의 유품인 것이다. 물론 이론에는 특허권이 없어서, 물리학자에게 돌아오는 건 명성뿐이다(명성이 밥 먹여 주냐?).

유명한 물리학자[편집]

  • 아이작 뉴턴 - 사과가 먹고 싶어서 사과나무를 발로 찬 것을 계산해서 연구 결과로 내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사과를 어떻게 하면 잘 떨어뜨릴 수 있는가"(후세에 이 이름이 쪽팔리다고 해서, 이름을 '프린키피아'로 변경하게 된다.)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이 인간은 E=mc²라는 어마어마한 공식을 만들어 낸 사람이다. 이 공식 말고는 사람들이 이해할 도리가 없는 인간이기도 하다. 2005년 이 인간을 기념해서, "메롱 하는 사진" 페스티벌이 전 세계에서 열리기도 하였다. 그리고 모노폴리 게임 같은 보드 게임을 졸라 싫어해서 "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기서 신은 알버트 아인슈타인 자신을 말한다.)
  • 리처드 파인먼 - >~< 왼쪽에 있는 그림을 자세히 보시라···. 그는 이 그림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흠 그림을 잘 그리면 노벨 물리학상을 그냥 주나(현재 저 그림은 파인먼 다이어그램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