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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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자란 인간은, 기술자(엔지니어)랑 비슷한 존재이다. 대신 이 둘의 다른점은 기술자는 물건을 만든다는 거고, 화학자는 실험기구를 날려먹는다는 점이 다른점이다. 화학자는 초반에 연금술이라는 미친 사이비 과학으로 시작되었다. 근데 연금술사가 금은 안생기고 이상한것만 생기는걸 관찰하는 도중에, 그들은 화학자로 변하였고, 그들을 부르던 alchemist에서 al자를 빼버리고 chemist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들은 이름이 바뀐후에 얼싸 좋다고 지랄하면서 놀았다. 그후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그들이 심심해서 만든 초 강력 방귀탄이 사용되어서, 화학자들은 욕을 바가지로 듣게 되었다. 그리고 제 2차 세계대전후, 화학자들이 만든 DDT나, PCB, 다이옥신 같은 성분들이 사람들을 병들게 만드는 바람에, 화학자들은 아직도 욕을 바가지로 듣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유명한 화학자[편집]

  • 라이너스 폴링 - 단백질이 3중 구조란걸 밝혀내고, DNA가 3중구조라고 뻥까다가, 2중 구조를 발견한 왓슨과 크릭에게 다굴당하였다. 다굴당한뒤에 정신이 이상하게 변해서, 미국이 주도하는 핵실험에 반대하다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다나카 고이치 - 자그마한 중소기업을 다니다가, 로또같은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였다.
  • Luftschloss - 화학찬가라는 요상한 곡을 쓴것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후 그는 폴링과 고이치에게 다굴당했다고 한다.
  • 프리츠 하버 - 매트리스에 나오는 모비우스와 흡사하게 생긴 인간, 자기 조국을 위해서 방구탄을 만들다가, 그 방구탄 냄새를 맡고 후각을 상실했다고 한다. Orbitaly와 같이 공업용 암모니아 생산 과정을 만들었다. 근데 Orbitaly를 방구탄으로 협박해서, 그가 노벨 화학상을 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