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백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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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기린과 함께 살아 있는 상태로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생물 중 하나이다. 귀는 크고 몸은 회색이다. 간혹 코끼리색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멋지고 간지나고 무심한듯 시크하다. 코끼리는 이 세상에서 인간 다음으로 가장 멋진 생명체이다.

정말로 멋지게 생긴 코끼리

코끼리의 수[편집]

코끼리의 수는 다음과 같은 수식으로써 정리될 수 있다.

여기서 d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귀신도 모른다.

매일 코끼리의 크기에 3배, 매일 코끼리의 수에 3배, 매일 코끼리의 얼굴 크기에 3배, 매일 코끼리의 코 길이에 3배, 매일 코끼리가 사정하는 정액 량에 3배를 차례대로 더하면 코끼리 코끼리 코끼리를 볼 수 있다.

코끼리가 부리는 묘기[편집]

냉장고에 얼지 않은 채로 들어가는 마술[편집]

“공리: 1. 코끼리는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다.”

코끼리, 어떤 기하학 교수(피타고리스일 수도 있다.)에게

“나는 나 자신을 냉장고에 넣을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알고 있으나, 여백이 부족하다.”

코끼리, 어떤 정수학 교수에게

냉장고에 무언가를 보관하려면 반드시 냉동시켜서 넣어야 하는데, 우리의 천재 코끼리는 얼지 않고도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다. 방법은 매우 어렵다. 냉장고에 얼지 않고도 들어가는 것은 이나 나베르,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친구 딸, 귀차노, 홍리나, 민지, 드라군, 싱하 등등 각종 신들도 하기 어렵다. 그런데 코끼리는 할 수 있다.

  1. 문을 열고
  2. 코끼리가 들어가고
  3. 문을 닫는다

아! 얼마나 어려운가!! 게다가 이 상태에서 얼지 않은 기린을 넣을 수 있다. 코끼리는 정말 올챙이처럼 유용하다.

좀더 쉽게 냉장고에 들어가는 마술 9가지[편집]

이렇게 어려운 방법 말고도 좀더 쉬운 방법을 소개하자면.

    1. 코끼리 자신을 미분하고
    2. 냉장고에 들어가고
    3. 그 안에서 자신을 적분한다(물론 코끼리 혼자서 할 수 있다. 정말 천재적이지 않은가!?).
    1. 냉장고을 복소 평면 원점에 두고
    2. 코끼리가 냉장고 밖에 있고
    3. 1/z로 보낸 상을 구한다.
  1. 냉장고 = {코끼리} (이 방법은 엄마 친구 아들도 이해하지 못했다.)
    1. 코끼리가 냉장고를 먹고 뒤집거나
    2. 코끼리가 냉장고를 클라인 병으로 만든다.
    1. 코끼리가 자신의 코를 잘라서 냉장고에 넣고
    2. 자기 자신을 에러로 처리한다.
  2. 코끼리는 자신의 basis만 구해서 냉장고에 넣고 span한다.
    1. 코끼리가 몸의 부분 부분이 냉장고에 들어갈 수 있음을 보이고
    2. 냉장고가 덧셈에 대해 닫혀 있음을 보인다.
    1. 코끼리가 자기 자신을 표본으로 추출하여 냉장고에 들어가거나
    2. 코끼리 자기 자신을 냉장고에 밀어 넣는 시행을 들어갈 때까지 반복한다.
    1. '코끼리'를 low pass filter에 통과시킨다. 그럼 '고기리'가 나온다.
    2. '고기리'에 circular right shift 연산을 한다. 그럼 '리고기'가 된다.
    3. '리고기'를 증폭률이 5인 op-amp에 통과시킨다. 그럼 '5리고기'가 된다.
    4. 이제 오리 고기를 냉장고에 넣는다.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코끼리를 넣는 방법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1단계 조교를 시킨다."

코끼리의 어원[편집]

영어[편집]

코끼리를 영어로 하면 elephant인데 이것은 elegant가 변한 말이다. elegant에서 elehant로 변하고 다시 elehant가 elephant로 변한 것이다. 코끼리는 elegant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우 품위 있고 우아하고 고상하고 조출한 동물이다.

한국어[편집]

코끼리는 예전에 "고길이"이라 불렸다. 고길이는 '고길 + -이(인칭 접미사)'의 형태로 나중에 고기리 → 고키리 → 코끼리 순으로 변한 것이다. 고길은 高와 吉이 합쳐진 단어로 매우 길하다는 뜻이다. 여기서 '길하다'는 운이 좋고 일이 상서롭다는 것을 뜻하는데, 예전부터 코끼리를 만나면 재산복이 터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코끼리는 행운의 상징이였다. 고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끼리는 매우 복이 가득한 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