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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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n이 아니고 K-ON이 아니냐능.....”
- —오타쿠, 이 문서를 보고
“Kaon이 됐든 K-ON이 됐든 알 게 뭐야......”
- —일반인, 이 문서를 보고
“이건 또 뭐야......”
- —코토부키 츠무기, 이 문서를 보고
“K중간자가 케이온(Kaon)이면 D중간자는 데이온(daon)이고 B중간자는 베이온(baon)이고 T중간자는 테이온(taon)이냐!?”
“이건 우리 기지인데?!”
- —메가트론, New Kaon
“KEION이 아니라 GAYON 이야!!”
- —동인녀, 케이온 캐릭터들을 남자로 바꾸며
“그래서 미오는 왼손잡이?였군요”
- —어느 오타쿠, 나베르 물리 산책 글을 약간 이해하고 리플을 달며
“특정 검색어가 더 눈에 띄는 문제는 한국 사회의 학문 수준과 저변의 문제이지 적절한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또한 물리학보다 애니메이션이 더 인지도가 높다는 것은 개인의 편견입니다. 케이온!이 이미 존재하니 동음이의어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참고로 한국물리학회 물리용어조정안에는 K중간자는 '케이온'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한국어에서 오래된 전문용어인 '케이온' 혹은 'K중간자'라는 용어가 2007년에 만화책으로 등장하여 2009년에 처음 방영된 애니매이션에게 표제어를 물려주는 것은 백과사전의 일반화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케이온!(왜말: けいおん!, 영어: K-ON!)은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3부작 애니메이션이다. 매 회 애니메이션이 끝날 무렵에는 자체 제작한 홈쇼핑 광고에서 해당 작품의 관련 상품을 홍보하기로 악명이 노ㅍ... 으악!! 오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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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케이온(영어: kaon)은 입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중간자 중 한 종류로, K-중간자라고도 불린다.
차례 |
[편집] 이름의 유래
| 이 문단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케이온은 본래 K중간자 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한국물리학회 물리용어 조정안에서 사악한 어느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오타쿠들을 낚아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라는 제안을 하여 백괴스럽게도 케이온이란 이름을 달게 되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에 의해 보도된 사실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라 카더라. 한편 이런 물리학자들의 낚시질에 걸려든 한 오타쿠는 위뷁에서 까이게 된다. [1] 더욱 백괴스러운 것은 이 물리용어 조정안에서 '회절포락선'을 '에돌이싸개선', '광자'를 '빛알'로 바꾸는 등 여러 백괴스러운 용어들을 선사했다는 것이다.
[편집] 케이온의 특징
케이온은 여러 특성을 지닌다.
- 맛깔 있는 중간자로, 무슨 맛이 나는지는 윤희만 안다 카더라.
- 쿼크 모형에서 케이온들은 하나의 야릇한 쿼크(혹은 그 반쿼크)를 포함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 오타쿠들에게 인기가 많다 (읭?)
[편집] 케이온 붕괴 실험
“경음 붕괴라니 말도 안돼 ㅜㅜ”
- —오타쿠
“러시아에서는 케이온이 피치와 크로닌을 붕괴시킵니다”
“난 그런 적 없는데?”
케이온 붕괴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선 먼저 CP대칭성이란 것을 이야기해야 한다. 물질을 반물질로 바꾸는 것을 C라고 하고, 좌우를 바꾸는 것을 P라고 한다. 그러므로 CP변환은 물질을 반물질로 바꾸고 그걸 다시 좌우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왼손잡이 중성미자가 있다고 하자. 이 중성미자를 좌우를 바꾸고(P) 반중성미자로 바꾸면(C) 오른손잡이 반중성미자가 되는데 실험에서 발견되는 반중성미자는 모두 오른손잡이이므로 이 경우엔 CP대칭성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물리학자들은 다른 실험에서도 CP대칭성을 입증하며 우주의 대칭성을 믿고 있었다. 그러나 물리학자들의 이 순진한 믿음은 10년도 안 가 깨졌다. 1964년 피치(Val Fitch) 와 크로닌(James Cronin)은 ‘수명이 긴 중성 케이온(KL0)’이라는 ‘이상한 입자(strange particle)’의 약력에 의한 붕괴 과정에서 CP 대칭성이 깨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CP 대칭성이 있으려면 다음 두 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이 같아야 한다.
케이온 -> e- + π- + 중성미자
케이온 -> e+ + π+ + 반중성미자
여기서 e-는 전자, e+는 전자의 반물질인 양전자를 나타내고 π-는 음전하를 가지고 있는 파이온, π+는 그것의 반물질이다. 그러나 두 사람이 진행한 케이온 붕괴 실험에서는 두 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이 다르게 나타났다. 첫번째 반응이 0.65% 더 많이 일어난 것이다. 이를 통해 CP대칭성이 깨진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이 실험으로 두 사람은 198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카더라. 한편 피치와 크로닌의 실험 때문에 케이온이 붕괴되면서 방과후 티타임은 해체되어 안드로메다로 빠지고 오타쿠들은 실의에 빠졌다. (읭?)
[편집] 참고 문헌
[편집]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했다
이제 네가 원하는 문서로 보내주겠다. 그럼 난 이만...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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