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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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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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ERROR CODE:#CRAZY 뇌가 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컴퓨터마저 제 기능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주의하라고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뻥일 수도 있습니다.

제8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미래~언젠가)은 운영 체제의 전쟁의 끝을 증명하는 전쟁으로 스토리가 조낸 길어 읽는 도중 100살이 되어 사망할 수도 있다.

역사[편집]

ReactOS는 안철수와 KLDP의 걸작이었다. NT용 프로그램도 되고 DOS용 프로그램도 된다는 것은 그야말로 혁명이었다.
헌데 ReactOS는 마소 홈페이지를 개인용 홈페이지로 만들었고 사과를 다 먹어치워버렸다. 또한 리눅스와 다르게 클로즈드 소스 형식으로 시중에 판매되던 ReactOS는 90년동안 온 세계를 지배(독재)했다.
그러나 ReactOS를 추락시키는 사건이 발생한다. ReactOS의 단점이 공개되기 시작했다.

  • 로즈분투의 실험 결과 Windows 비엔나소시지보다 블루스크린이 97.93263453% 더 많이 뜬다.
  • Compiz Fusion을 사용할 수 없다.
  • RPM,DMG,DEB같은 확장명 사용이 불가능하다.
  • 데스크탑이 안 예쁘다.(Windows 98의 데스크탑을 사용한다.)
  • 자료협찬:홍리나

아주 오래 전(90년 전)에 서로 싸었던 빌 게이, 스티브 잡스는 손을 잡았다.
빌 게이는 리눅스와 맞서 싸웠으나 자기가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리눅스가 설치되어 있었다. 스티브는 다들 알다시피 Darwin을 사용했다.
두 사람의 목표는 리눅스를 다시 만드는 것이었다.
둘은 BGNSJ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한다. 스티브 잡스는 운영 체제 이름을 Grape(Mac:사과 종류에서 따온 단어)라고 짓고 싶었으나 빌의 집요한 설득으로 Curtain(커튼)이라고 짓게 된다. 여기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ㄹ어를 만든다. ㄹ어는 띄어쓰기만 잘한다면 누구나 쓸 수 있는 안정성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람들의 인기를 얻게 된다. 10년 후 스티브와 빌은 커튼 속에 그려진 포도를 로고로 사용하는 오픈 소스 리눅스 계열 운영 체제인 GCInside 1.0 버전을 발표한다. GCInside는 ㄹ어로 돼있어서 오픈 소스 프로그래머들한테 개조의 대상이 되었고 GCInside는 시장 점유율 90%에 육박하게 된다. ReactOS에 신물이 났던 많은 GCInsider들이 BGNSJ에 막대한 기부를 하였고 스티브는 Mac OS 9 이레, 빌은 Windows 비엔나소시지 이레 가장 큰 성공을 맛보게 된다.

한편 KLDP에는 심각한 비상에 걸린다. DOS 유저들은 새로운 명령어를 배우기 위해 떠났고 NT 유저들은 ReactOS의 독재에서 해방됐다고 기뻐하며 떠났다. 또 리눅스 유저들은 읽는 사람들이 알 만한 이유로 ReactOS를 떠났다. 권순선과 안철수는 밑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KLDP는 Hurd를 개량한 커널인 Hard를 만들어 FLUGHLEN(플러프랜)이라고 이름짓고 NT,DOS,Unix를 모두 통합시켰다. 몇몇 사람들은 돌아왔어나 대부분 돌아오지 않았다. KLDP는 GCInside 때문에 망해 가던 파코즈 하드웨어를 합병하고 단체의 이름을 @Last라고 바꾼다. 그 다음 마지막 운영 체제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BGNSJ는 안정성과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주 무기로, @Last는 멀티 플랫폼 지원을 주 무기로 하고 싸웠다. 하지만 빌도, 스티브도, 권순선도, 안철수도 모두 나이가 너무 많았다. 운영 체제 개발에 열정을 불어넣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결국 1년을 전쟁하다가 넷이 만나서 회담을 했다. 권순선과 안철수는 @Last를 줄 테니 FLUGHLEN을 ㄹ어로 코딩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BGNSJ는 이 제약을 받아들이고 넷 다 프로그래밍을 하던 중 사망했다. FLUGHLEN의 ㄹ어 코딩 작업은 후대에 리누스 토발즈가 패트릭 볼커딩과 함께 작업한 후 Victim4라고 이름 붙인 후 배포를 시작했다. 이 운영 체제는 아주 나중까지도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