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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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현재~미래)은 대한게임국뿐이 아닌 세계 각국에까지 영향을 미친(Crazy) 전쟁(안드로메다까지)이다. KLDP에서 신무기가 개발됨에 따라 온갖 만행을 저지른 사건이다. 또한 예전에 마소를 사랑했던 사람들이 KLDP로 붙게 된 계기이다.

역사[편집]

스티브 잡스가 만든 맥 OS X 표범은 그 인기가 세계 각국으로 퍼져 스티브 잡스를 다시 CEO에 올려 놨지만 그로 인해 열전 체제가 성립된다(Windows vs. Apple And KLDP).

그러나 맥 OS X 표범은 마소가 던져 주는 비엔나소시지를 쳐먹다가 배터져 뒤져버리고 KLDP의 리눅스는 맥 OS X 표범의 인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잊힌 후였다. 그 때 KLDP에서는 ReactOS라는 운영 체제의 1.0 안정 버전을 공개했다.

ReactOS는 NT를 기반으로 만들었고 FreeDOS를 탑재시킨 운영 체제이다(오픈 소스였기 때문에 FreeDOS의 탑재가 가능했다.). 이 프로젝트는 마소의 빌 게이KUDP로즈분투가 두려워 비밀리에, 아주 비밀리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이다. 윈도 비엔나소시지는 VDMSound 같은 에뮬을 써도 DOS용 프로그램을 100% 사용하지 못했지만 ReactOS는 NT용이든 DOS용이든 다 쓸 수 있었다. 이것은 DOSBox 유저 같은 DOS 오타쿠들에게 축복을 받았다. 그래서 ReactOS는 대한게임국 이외의 나라에도 매우 큰 영향을 주었고 마소에는 빌 게이 혼자 남게 된다.

여기서 KLDP의 권순선은 뒤돌이킬 수 없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권순선은 윈즐모들에게 ReactOS를 강요했으나 리눅스를 사랑하던 윈즐모는 이를 거절하게 되고 권순선은 파코즈 하드웨어에게 리눅스의 모든 것(커널, 턱스 등)을 없애는 바이러스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권순선을 사랑하던 파코즈 하드웨어는 리눅스를 MBR에서 빼는 바이러스부터 리눅스를 GRUB이나 QEMU로도 인식할 수 없게 하는 바이러스까지 개발했다. 리눅스는 완전히 끝나 버렸다.

이제 세상은 ReactOS의 독재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ReactOS의 단점이 발견되며 운영 체제들은 또다시 혼란 속으로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