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백괴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Adult neon.gif 안전하지 않음
일을 하던 도중, 이 문서를 보실 경우 위험도가 재수없게 무한히 오릅니다!
만약에 잡히실 경우 책임은 져드릴까요, 말까요?

(너무 위험한 내용이라서 편집했습니다.)

홍리나, 전두환과 29만원 어치의 '그것'을 집는

제6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2030~현재)은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삼국지라고도 불리며(실제로는 약간 다른 전투다), KLDP애플, 마소대한게임국 컴퓨터에게 사활을 걸고 진행 중인, 청일 전쟁보다 더 야만스러운 전쟁이다.

역사[편집]

애플의 스티브 잡스마소 창문과의 특허권 소송에 이기면서 윈도 판매를 금지하는 소송까지 준비한다. KLDP의 권순선은 애플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소송 자료를 만들고, 자금까지 일부 대 주었는데, 애플의 성지인 듕귁의 네안데르탈인들이 자금을 중간에 가로채고, 가 윈도를 아직도 쓰면서 리눅스 전용 백괴사전에 마소 빠돌이 짓과 한글 파괴를 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전자에 대해서 애플은 자신들이 주도한 일이었지만 모른 척 하며 왜 자금이 조달이 안되냐고 쪼고, 후자에 대해서 마소는 땡전(전전전)에게 매달 자신이 갚아야 할 추징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홍리나의 일을 지지하고, 재림하여 윈도를 사용하라고 명령해달라며 슬금슬금 KLDP를 압박했다. 이에 격분한 일부 윈즐모와 파코즈 하드웨어의 유저들이 홍리나에게로 쳐들어갔다가 도리어 홍리나의 (뭐 같은) 애인이 되어 땡전과 29만원어치의 물건을 집어들며 익명으로 윈즐모에 돌아오니, KLDP와 파코즈 하드웨어에는 비상이 걸렸다.

그때 제4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에서 윈도 비엔나소시지가 퍼뜨리는 트로이 목마 치료에 도움을 줄 뻔 하던 안철수가 기막힌 의견을 내면서, KLDP에는 신무기가 비밀리에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한편 애플은 KLDP에게 내놓은 기초적인 요구사항(OS 시장의 25%)조차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내부에서 상당한 논란이 있었으나, 스티브 잡스는 도리어 "KLDP와 손을 잡(는 척 하)고 마소를 쓰러뜨린 후,나만의 OS를 녀석들에게 퍼뜨리겠다"라는 폭탄선언을 하여 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하였다. 그 과정에서 스티브 잡스는 임원들로부터 "너따위 놈 혼자 쓰는 OS는 용납할 수 없다" 라는 평가를 받아 최말단 직원으로 강등되었으나, 그가 개발한 OS는 심지어 마소에서조차 리눅스 기반의 최정예 OS라고 불릴 만큼 호화로웠(기만 하였)다. 그러나···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