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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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제3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이 일어나서 마소가 파산 직전에 서자 빌 게이가 역습을 시도한 사태이다.

역사[편집]

2011년 제3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이후 대한게임국윈즐모가 이제 리눅스 차례라고 설명하자, 마소는 이 말을 듣고 윈도 개발 의욕을 잃어 그만 파산할 위기에까지 처하였다. 그러나 이런 마소(혹은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원한 장본인이 있었으니, 이가 바로 2015년빌 게이다.

우선 빌 게이는 윈도 XP의 최신 버전과 윈도 맛스타를 섞어 윈도 인증이 없도록 개조한 윈도 비엔나소시지를 개발, 대한게임국의 국가정보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이때 국가정보원은 정보 채취를 위해 윈도우 사용이 가능하도록 예외로 두었다), 윈즐모에 스파이를 파견하여 바이러스의 샘플을 얻도록 지시하였다. 이런 빌 게이의 작전은 대성공하여, 곧 윈도 비엔나소시지에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여 사람들에게 조심스레 제공하여서 곧 윈도 비엔나 소시지는 윈도 XP와 함께 대한게임국의 20%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윈즐모는 혼란에 휩싸인다. 그러나 곧 이의 원인이 위에서 언급한 대로 윈도 인증을 거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채었다. 그러나 2019년까지 비엔나소시지의 약점을 잡지 못했는데, 이는 빌 게이가 비엔나소시지를 리눅스에서 작동시키면 빌 게이의 200여장(!)에 가까운 사진과 함께 비엔나소시지가 설치된 하드를 폭발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나베르에서 그림을 검색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자, 윈즐모는 해당 사진을 디카로 찍거나 스캔해서 비엔나소시지 내부를 검색한다. 그리하여 시스템 파일과 (역겨운) 빌 게이의 사진들을 모두 득템하였고, 이에 따라 신종 윈도 바이러스를 개발, 미국일본을 제외한 전세계의 윈도우 비엔나소시지를 거의 죽음으로 몰고 갔다. 하지만 이전의 윈도에는 영향을 주지 못했는데, 전세계의 윤희코드 기반의 활동자 X 페이지가 마비될 것을 무서워한 일부(변태적인) 오타쿠들에 의해 널리 퍼지는 것이 방해되었는데다가, 마소의 미국 윈도에 대한 품질보증 정책에 의해 피를 보기 십상이기 때문이었다.

결국 빌 게이의 역습은 결과적으로 실패에 가깝게 끝났으나, 이미 20%에 가까웠던 점유율과 국가정보원의 사람들을 국회의원 낚듯 모두 뇌물로 끌어들여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