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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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제2차 대한게임국 운영 체제 전쟁이 일어난 뒤 마소에서 일으킨 전쟁이다.

역사[편집]

2011년대한게임국의 모든 윈도가 죽어 버리자, 마소는 대한게임국이라는 대시장을 잃고 말았다. 마소의 수익은 그 이후 반도 안 되는 양으로 확 줄어 버렸다. 비상이 걸린 마소에서는 윈즐모를 공격하기 위해 일단 매킨토시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그러자 1주일 뒤 매킨토시는 완전히 죽어 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윈즐모 사람들은 이 공격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는데, 대한게임국에 매킨토시가 별로 없었는데다가 매킨토시는 리눅스처럼 오픈 소스 운영 체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다음 마소는 리눅스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첫 하루는 천천히 모든 리눅스들이 감염되는 듯했지만, 그 다음날에 많은 리눅스 개발자들이 그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모든 리눅스에 퍼뜨렸다. 이 작업에 파코즈 하드웨어도 가세했다. 이는 리눅스가 윈도나 맥과는 달리 오픈 소스 운영 체제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리눅스들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멀쩡하게 되살아났고, 높은 자리에 앉은 윈즐모 사람들은 윈도를 쓸 수 없게 아예 법으로 규정해 버렸다.

마소는 대한게임국의 이런 조치에 반발하고 윈도를 좀 사 달라고, 대한게임국이 없으면 수익이 별로 없다고 애원했다.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인터웹 익스플로더가 아니면 비표준 액티브X를 쓰는 사이트를 쓸 수 없었는데다가, 윈도는 돈만 많이 들지 오류가 수시로 나니 차라리 돈 안 드는 오픈 소스에 오류 별로 없는 리눅스가 낫다고 했다. 또한 여태까지 윈도가 대한게임국의 컴퓨터를 독점했으니, 이제 리눅스 차례라고 설명했다. 마소는 이 말을 듣고 윈도 개발 의욕을 잃어 그만 파산할 위기에까지 처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