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워크래프트(Warcraft)는 스타크래프트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한때는 호황을 누리기도 하였으나, 지금은 커맨드 앤 컨커 수준의 소수 종교로 전락했다.
차례 |
[편집] 세계관
기원전 2409년 '쓰랄 형님'이란 거대한 정체에 의해서 아제로스 제국은 어마어마한 드워프, 언데드족과 연합하여 휴먼들의 얼라이언스를 친다는 막장 스토리다.
[편집] 게임 방법
나베르에서 카오스를 다운받고, 배틀넷에 접속한 뒤, 전투 태세를 한다.
[편집] 유즈맵
이 게임은 다른 게임과는 달리 밀리(일반적인 맵에서종족을 고르고 하는게임)을 하는 사람은 매우 적은데[1], 그에반해 유즈맵은 매우 많다.
위와같은 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즈맵 유저가 훨씬 많은데 그 이유는 일단 밀리가 어려워서[2] 유즈맵이 상대적으로 쉬운데다 워크래프트 월드 에디터는 게임 장르를 바꿀 수도 있을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이다(그대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에디터중에 하나가 되었다). 몇몇 유명한 유즈맵 중에는 리그가 많이 있는 유즈맵도 있다. 내가 유명한(혹은 매우 잘만든)유즈맵을 소개하마.
[편집] 카오스
워크 하면 카오스를 떠올리는 인간이 있을정도로 유명하다. 위에 문단을 보면 알잖아? 이름대로 혼란스러울거 같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그닥 그렇도 않다. 4종족인 워크 종족을 이분법을 사용해 쪼갠뒤에 영웅을 추가하고 스킬을 좀 바꿔주고 아이템을 추가해서 언데드와 휴먼진영으로 나눠서 싸우는거다. 그런데 플레이어는 영웅으로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못한다. 병력생산은 트리거로 되고 업글따윈 없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더 어려울수도 있다 카더라[3]
[편집] 파이트 오브 캐릭터즈
그냥 병진이다. 만화 캐릭터 보고 스킨 뽑아 만든뒤에 만화 보고 기술 이름 베껴서 스킬로 넣은것 뿐이다.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캐릭터를 고르고 무한대로 증식되는 크립을 척살하고 자기들끼리 싸워서 랩을 올린 뒤에 맵의 7시 방향에 있는 마인부우를 척살하면 된다. 막타만 쳐도 이기니 그거 처먹는 쉐키도 있다. 게임성은 병진인데 중독성이 있는지 하는 사람이 많가.
[편집] Zillievgrad
내?가 해본 워크래프트 유즈맵중에 제일 잘 만든 맵이고 가장 많이한 맵이다. 한 마을?에서 사는 게임인데, 세가지 모드가 있고 시작할 때 투표로 정한다. 수십 개의 직업이 있다. 선량한 시민부터 경찰이나 마피아까지 될 수 있다. 돈을 벌다보면 레벨이 오르는데 오를때마다 명성(나무)1과 메달 하나를 주는데 이 메달을 모아 다른거로 바꿀수 있다. 대체 광산 속에서 돌파고 있는데 어떻게 주머니에 넣어주는지는 이 게임의 삼대 미스터리이다. 돈을 좀 모은다음에 총을 사들고 사람이나 맨션에사는 총든 찌질이?를 사냥하는 것도 재밌다. 그리고 숨겨진 키를 찾으면 핵을 쏴서 마을을 작살낼수 있는데 작살내고 나면 쏴 죽이는게 아니라 잘했다고 상을 준다. 이 얼마나 백괴스러운가! 다좋은데 문제는 불어 로 되어 있는데 이나라에 불어 하는놈이 얼마 없어 번역이 안되고 있다 삐. Zilliev?십쉐키는 영어로 만든다고 홈페이지에 써놓고 몇년째 번역은 커녕 버전업도 않하고 있다. 한 4년째 4.41이 최신버전이다.
더 추가하고 싶지만 너무 많고 시간도 없으니 나중에 문서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적도록 하지. 그리고 위에 질리브 욕해놨으니 난 카페 회원들에게 이제 죽었다.
[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리자드에서 워크래프트를 MMORPG화 한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폐인들이 양산되고 있다.
[편집] 주석
- ↑ 스타는 밀리 리그도 넘쳐난다.
- ↑ 유닛수는 적은데 종류가 많고 종족도 많다. 게다가 영웅 스킬(중립 포함)을 외워서 상황에 적절하게 찍고 써줘야 하는데 4*4*4+12*3개를 외우라니! 이래서 하는인간이 적다. 그런데 잘하면 재밋긴 해.
- ↑ 영웅이 한 종족마다 한 스무개 되는거 같다 않세봤고 스킬도 밀리보다 하나 많다. 아이템 수도 엄청나게 많고 게다가 영웅을 힘/민첩/지능 으로 삼분해 각각 끼는 아이템이 다르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