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륀지
백괴사전
“(미국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이러니까 "아, 오륀지"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오륀지(oründji)는 캘리포니아와 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과일의 한 종류이다. 말해두겠는데 오렌지가 아니라 오륀지다.
[편집] 응용
- (미국에서) '도그'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독" 이러니까 "아, 포이즌"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컴퓨터'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콤퓨러" 이러니까 "아, 컴퓨터"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미국에서) '초콜릿'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쵸컬ㄹ뤼잍" 이러니까 "아, 초콜렛"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믹욱엣어) '올윈지' 달락오 했던이 암욷오 못 알아들어요. 글앳어 "올윈지" 일언읶아 "아, 올윈지" 일엄연서 갖여옫얼악오요.
- (한국에서) '사과'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싸콰" 이러니까 "아, 사과"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포도'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풔도" 이러니까 "아, 포도" 이러면서 가져오더라고요.
- (한국에서) '옥수수'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강냉이" 이러니까 "아, 강냉이" 이러면서 제 강냉이를 털더라고요.
- (일본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오륀지" 했는데 이래도 못 알아 듣더라고요.
- (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 ㄹㄹㄹㄹㄹ. ㄹㄹ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 ㄹㄹㄹ" ㄹㄹㄹㄹ ㄹㄹㄹㄹㄹㄹㄹ.
- (우주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빵상?" 이러니까 "아, 빵상?" 이러면서 우주어로 노래를 해 주더라고요.
- (국회의사당에서) '내 아이큐는 430' 이러니까 아무도 안 믿어요. 그래서 "8번 찍으면 팔자 핍니다" 이러니까 "아, 허본좌!" 이러면서 절 감옥에 쳐 넣더라고요.
- (청와대에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하겠습니다" 이러니까 "아, 이명박!"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광주에서) '광주시민 만세!' 이러니까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전두환은 물러나라!" 이러니까 "아, 폭도!" 이러면서 절 때려 조지더라고요.
- (소련에서) '오렌지' 달라고 했더니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소련에서는 오렌지가 당신을 까 먹습니다." 이러니까 "아, 루스키"이 러면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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