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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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영어: Animation)은 animate dead의 약자로, 죽은 자를 주술로 조종하는 것을 뜻한다.
[편집] 유래
애니메이션이라는 말은 영어의 animate(움직이다)에서 왔다. 애니메이션의 정확한 유래는 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6세기 초, 아프리카 남부에 창궐하던 부두교는 다양한 신앙의 포섭과 흥겨운 민속 음악 리듬 등으로 수많은 아프리카인들을 신도로 만들어 갔는데, 단점이라면 초창기의 부두교는 굉장히 재미가 없는 종교였다는 것이다. 북을 치며 춤추는 것은 곧 질리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부두교는 새로운 오락거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애니메이션이다. 여러 신도들이 애니메이션 제작에 자원했고 곧 큰 유행이 되었다. 애니메이션은 부두교에 새로운 오락거리를 줌과 동시에 신도들에게도 활력과 기쁨을 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고, 곧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편집] 세계의 애니메이션
- 부두교의 애니메이션은 원조인 만큼 각별한데, 부두교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을 좀비(dksemfhdj: whaql)라고 한다. 좀비들은 비록 동작이 굼뜨지만 매우 재미있고 여러 가지 훌륭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두교 신도들은 모두 좀비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각 가정마다 집에서 만든 좀비를 헐리우드에 대여해서 공포영화를 찍음으로써 부두교인들은 많은 수익과 재미를 보고 있다.
- 듕귁인들은 좀비를 보고 짝퉁인 강시를 만들었다. 강시를 만들 때는 부두교인들이 외우는 주문 대신 이마에 부적을 붙여서 움직이는데, 부적을 붙이는데는 듕귁산 풀이 사용된다. 듕귁산답게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부적은 잘 떨어지고, 강시들을 제대로 움직이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
- 유럽에서도 애니메이션은 크게 유행했다. 가장 유행한것은 흑사병이 끝나고 난 후인 16세기 말엽으로 이때는 흑사병으로 죽은 시체들이 산을 이루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만들 재료가 풍부했다. 이 때문에 가정마다 애니메이션이 유행했는데,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을 만드느라 생업에 종사하질 않자 유럽 정부는 애니메이션 제작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이것을 대체하기 위해 플레이 총살을 유행시켰다. 유럽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이 다시 시작된 것은 19세기 초나 되어서다.
- 왜국인들은 자몽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을 자기들 맘대로 왜곡하여 자기들 입맛대로 바꿔 버렸다.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은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아니메(왜말: アニメ)라고 하는데, 아니메는 초기에는 미국과 유럽을 따라하여 시체를 조종해 부활시키는 것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시체 대신 가상의 시체를 종이에 그려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아니메는 일본 등지에서는 큰 인기를 끌어서 덕후들이 양산되는 주 원인이 되었으며 덕후들은 자신만의 아니메를 하나씩 가지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