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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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나는 네 입이 움직이는 것은 보이는데, 내 귀에 들리는 것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밖에 안 들려.”

오스카 와일드

알 게 뭐야('이.런.망.할'이라는 표현으로 대체되기도 한다.)는 독재자, 전제 군주, 민주주의, 일반 대중, 모든 사람, 그리고 위키 관리자에 의해 사용될 정책이다. 아무도 유행병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는 사실마저 없으면, "알 게 뭐야"는, 오늘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의 유행병일지도 모른다.

기원[편집]

'알 게 뭐야'라고 불리었던 고대의 한 학파는,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바라고 있어도 아무도 그것을 신경 쓰지 않았던 때에 태어났다.이 학파나, 고대 메소포타미아나 로마 제국 쇠망기의 언제 어디선가 일어났다고 생각되고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고대 그리스가 기원이라고 하기로 한다. 일부러 확인할 정도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니까.

누군가가 신경 쓰지 않는 것을 시작했다. 우선 권위 부여를 위해서, 그것은 제우스 신이였다고 해 두자. 제우스는 최고신이며, 사람들이나 무엇인가를 지배하고 있어, 그 때문에 사람들은 괴로워하고 있었다. 제우스는 그런 일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해 산양을 괴롭히고 있었다.

기본적인 사용법과 실용성[편집]

'알 게 뭐야'의 적절한 시작 방법은, 대중 동원이나 사회 계획, 카리스마적 리더십 등이 필요한 복잡한 과정이다. 무엇보다, 사실은 그런 일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알 게 뭐야'가 잘 일하고 있는 한은, '알 게 뭐야'가 어떻게 일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는다. 그러니 이 문서의 다른 장을 읽어 주셨으면 한다.

보급사[편집]

이어지는 순서로 로마 제국이다. 로마인은 크리스트 교도를 좋아하지 않았다. 크리스트교 교도는 살아남고 싶었지만, 아무도 그들을 신경 쓰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사자와 싸우게 해 죽게 했다.

다음에는 로마 제국이 멸망하여,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은 채로 암흑 시대가 찾아왔다. 누군가가 자신이 왕이라고 자칭해, 소작농을 착취하고, 그리하여 봉건 시대가 시작되었다. 소작농은 혹사되는 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고 오히려 채찍을 들어, 농노의 불평을 봉했다.

다음에는 누군가가 유태인을 싫어하기 시작해, 유태인들이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항변했음에도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고 스페인으로부터 그들을 내쫓았다. 이슬람도 거기에서 배워 써 먹었다.

다음에는 마녀가 모두에게 마법을 걸기 시작했다. 물론 마녀들은 자신들이 엉뚱한 희생자라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고 마녀들을 화형시켜 버렸다.

다음에는 프랑스의 민중이 프랑스 왕실에 대해서 화를 냈다.왕실은 그런 일은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민중은 혁명을 일으켰다.

그 무렵, 영국은 미국 식민지에 세금을 매기기로 했다. 미국 식민지는 영국의 소망 등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전쟁이 시작되었다.

'알 게 뭐야'라는 것은 유럽에서 계속 일어났지만, 전세계적으로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았다.

유일하게 당신에게 신경을 써 주는 것[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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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이 제일 신경을 써 주는 것[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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