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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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카터.

아사 카터는 언젠가 살았다가 언젠가 죽은 미국 사람이다. 흑인과 인디언을 존나 밟는 조직인 KKK에 있었으면서, 작은 나무라는 짜가 이름으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의 내용은, 인디언 혼혈 소년이 백인 사회 부조리를 발견한다는 건데, 지가 이 인디언 혼혈 소년이란다. 그러니까 자서전이라는소리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걸 다 믿는다. 흑인·인디언 존내 밟던 사람이 인디언 소년이 된거다. 이런 엄청난 구라의 업적을 인정받아 <애비>라는 권위 없지 않지 않지 않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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