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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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온라인의 스크린샷.

“야 이 미친놈아... 내 저글링 터졌다!!!”

듕귁인, 어느날 밤 스타 게임 중에

“자왈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통통통통이니라”

공자

스타크래프트》(문화어: 스따끄라쁘뜨)는 대한게임국에 초고속 인터넷을 팔아먹고 싶었던 인터넷 서비스 공급 업체들의 부탁으로 블리자드에서 만든 OS/2 기반 온라인 드 게임이다. 게임이 대성공을 거둔 덕분에 대한게임국에서는 어떤 산간 오지에서라도 초고속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대한게임국 이외의 모든 나라에서 멸종해 버렸다. 이 게임은 현재 '세계 멸종위기 게임'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대한게임국에서는 이 게임의 멸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대한게임국에 스타크래프트가 없으면 대한게임국 자체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에, 당분간 스타크래프트가 멸종될 일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영향[편집]

본래 스타크래프트는 큰 인기를 끈 게임은 아니었다. 하지만 대한게임국의 원조로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꼴에 대한게임국의 원조가 고마웠던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를 개발하면서 대한게임국은 게임산업의 중심지라는 거짓 발언을 하기에 이른다. 아무튼, 스타크래프트는 대한게임국에 머무르면서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물론, 수 많은 막장들을 양성하는데도 큰 기여를 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오늘날 대한게임국의 젊은이들을 세뇌시켜 PC방이라는 어둠으로 가득찬 곳으로 이끌고 있다. -물론 그들은 성지로 인식하고 있지만.- 게다가 미국 특유의 시장 장악의 힘으로 대한게임국의 다른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막장화하는데 성공한다.

게임 방법[편집]

게임은 카드를 나누어 가진 뒤 카드를 겨루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구조가 이렇게 단순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도 카드 게임을 할 수 있지만 어떤 한국인도 오프라인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프라인에서는 맵핵을 못 쓰기 때문이며, 얼굴이 보이지 않는 상대와 겨루어야 하는 병신 찌질이같은 한국인의 근성이 반영된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종족은 세 종류가 있다.

  • 저그: 원숭이를 잡아먹는 괴물
  • 테란
  • 프로토스 (질럿 발업으로 에이스 3장 먹음)

이들은 모두 다른 유닛과 능력치를 자랑한다. 수십번에 이르는 패치가 나오기는 했지만 블리자드 사는 게임의 균형을 비틀기만 했기 때문에 패치 버전을 까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패치가 되면서 사라진 것 중 하나에 피가 있기 때문에 많은 게임 사용자들은 패치를 거부했다.

전술[편집]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수많은 전략과 전술이 시도되었고 지금은 유효한 전략 몇 가지만 남았다.

옵저버 러시[편집]

옵저버를 최대한 많이 만든 뒤 모조리 상대방의 본진으로 날려보내는 전술이다. 클러킹된 유닛이 지나가는 곳에는 화면이 울렁임이 생기게 되는데, 수많은 옵저버들을 상대방 본진에서 현란하게 움직이면 화면 전체가 울렁거리고 상대방은 속이 메스꺼워져서 GG를 치게 된다.

다크 아칸 러시[편집]

다크 아칸은 스타크래프트의 후속편인 《브루드 워》에서 도입된 유닛이다. 브루드 워는 전작인 스타크래프트와 달리 카드 게임이 아니라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기획되었지만 명절마다 화투 치는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광화문에서 촛불 시위를 벌이며 반대했고 블리자드는 결국 브루드 워도 카드 게임으로 바꾸었다. 다크 아칸은 급히 게임의 형태를 변경한 부작용으로 너무 강력한 힘을 갖게 되었다. 예컨대 상대방의 특정 유닛을 정신 지배하는 기술인 ‘마인드 컨트롤’은 카드 게임에서는 적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상대방을 정신 지배하는 기술로 대체되었다. 태조 이성계나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의 대한게임국의 지배자들은 모두 우연히 다크 아칸 카드를 손에 넣었던 사람들이다. 노무현은 임기말에 카드를 잃어버려서 레임덕 현상을 겪었다. 다크 아칸 카드를 카운터할 수 있는 유일한 카드는, 워낙 허접해서 마인드 컨트롤할 가치도 없는 이수성 카드이다.

캐리어 러시[편집]

가장 많은 자원이 소모되는 캐리어 러쉬는 그러나 또한 가장 확실한 전술이기도 하다. 접대용 캐리어 우먼을 수십 명 보내 상대방이 게임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드라군 러시[편집]

드라군은 블루베리 주스로 채운 우유팩에 죽은 질럿을 넣고 다리를 붙인 유닛이다. 이 유닛은 뇌 뚜껑을 열고 농축 블루베리를 쏘아서 공격하지만 뚜껑을 열고 닫는 사이에 저글링에게 공격받아 패배할 수도 있으며, 주의깊게 제어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찾게 내버려 두면 실수로 맵에서 빠져나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에 들어가는 방향치이지만, 공격을 받아 터질 경우 흘러나오는 블루베리 주스가 매우 유독하기 때문에 자폭 유닛으로 인기가 있다.

저글링 러시[편집]

저글링 러시는 한국인들의 자손인 저글링을 이용하여 밀어 붙이기 전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의 군대는 잘 단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공격을 잘 버텨 낸다. 한국 특유의 저글링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 약해 보이는 저글링의 성능을 공자급으로 끌어 올릴 수 있으며 이것 때문에 세계 게임 대회에서 한국이 비난받기도 한다.

클릭질[편집]

사람들은 임요환의 화려한 마우스 클릭질을 보고 겉멋이라고 비웃었지만 연구 결과 스타크래프트에는 공격·이동 등의 동작명령을 1분에 300 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승리한다는 조건이 있음이 발견되었다. 한국인들의 컴퓨터 사양이 너무 좋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에서 버그 보고가 자주 일어난다.

[편집]

블리자드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맵과 미션을 제작할 수 있는 캠페인 에디터를 출시했지만 정식 버전은 만 쓸 수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체험판밖에 구하지 못했다. 체험판에서는 맵의 65536 칸 중에서 일곱 칸밖에 건드릴 수 없다. 오픈 소스 진영에서는 이를 안타깝게 여겨 gMap(GNOME 기반), StarKraft(KDE 기반) 등의 에디터를 출시했지만 에디터에 GUI가 없었기 때문에 오픈 소스 에디터로 만든 첫 스타크래프트 맵이 나오기까지는 수 년이 걸렸다.

국제 연합[편집]

국제 연합에서는 테란의 고스트들이 NPT(핵확산방지조약)를 어겼다는 이유로 PKF를 파견해 테란을 개박살내 버렸다. 또 국제 연합은 저그 족의 유닛들을 멸종 위기에 처한 보호 생물로 지정하여 서식지 주변에 철조망을 치고 헬리콥터를 3교대로 배치하여 감시한다. 이에 따라 현재 스타크래프트는 프로토스로밖에 플레이할 수 없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여기에 대해서 불만을 품지 않았는데, 프로토스에는 유교의 지도자들이 영웅 유닛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국제 연합은 또한 스타크래프트 자체도 하도 오래되어 많은 국가들이 이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기 때문에 게임 자체 역시 멸종 위기 등급을 매겼다. 현재 원산지 대한게임국을 제외하면 스타크래프트가 살아 있는 곳은 거의 없다. 대한게임국 바깥 국가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면 한국인들로부터 애국자로 칭송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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