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사전:오늘의 말/보존 문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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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편집] 보존 281

“아, 우리의 영웅 스티브 잡스께서 승천하셨도다! 잡렐루야!”

애플빠, 스티브 잡스를 찬양하며

“↳ 하느님아이폰을 가지고 싶었나 봅니다.”

애플빠2

“↳ 싫은데?”

하느님, 거부하며

“↳ 아이폰4S는 죽었다.”

니체

“↳ 나도 죽었다...”

데니스 리치, 하느님을 원망하며

“↳ ¿궆10ㅓㅇ”

1000년동안 물구나무 서기 한 하마, '아이폰'을 거꾸로 보며

“우리 가족 저녁은 라면 세 봉지. 면은 오늘, 국물은 내일.”

땡볕인 가족, 굶주리며

“↳ 우리 가족 저녁은 탕수육 세 접시. 튀김은 오늘, 소스는 내일.”

듕귁 가족, 굶주리는 척하며

“↳ 우리 가족 저녁은 피자 세 판. 치즈는 오늘, 도우는 내일.”

한 이탈리아인 가족, 굶주리는 척하며

“↳ 우리 가족 저녁은 갈비 세 점. 살은 오늘, 뼈는 내일?.”

한국 가족, 굶주리는 척하며

“↳ 루리 가족 저력른 강랭이 세 랄. 강랭이는 못 라루기 때문레 한개른 로를, 한개른 래릴, 한개른 모레.”

북한의 가족, 위에있는 글과 달리 진짜로 굶주리며

“↳ 우리 가족 저녁은 초밥 세 점. 생선은 오늘, 고추냉이는 내일, 밥은 모레”

왜국의 가족, 굶주리는 척하며

“↳ 우리 가족 저녁은 녹차 세 잔. 한 모금은 오늘, 한 모금은 내일, 한 모금은 모레?.”

다도 배우는 사람, 다도를 공부하며

[편집] 보존 282

“고만해 미친놈들아!”

이말년, 오늘의 말이 오염되자 성질이 뻗치며

“이...이럴 수가...조회수가 고작 400이라니!!!! 고자라니!!!!!!”

이 글을 0.0004 초전 편집한 인간, 백괴사전의 리셋에 흥분하며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이 25.7% 이하라면 사실상 나경원 승리인데...”

홍준표, 딴나라의 Grand Natonal Party에서

공지영을 조사해야 돼... ”

새누리당 인권위, 러시아식 유머를 시전하며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어떤 언데드, 도가니를 관람한 후

“으악! 내가 키우던 블록골렘들이 모두 도망쳤어!! 이제 루디브리엄은 망했다!”

블록골렘 농장 주인, 자신의 블록골렘들이 모두 도망친 것을 보고

“↳ 그거 돈슨 때문이 99.9퍼센트예요, 힘을 내요!.”

위 글을 본 누군가, 이게 다 돈슨때문이다!

“↳ 그게 아니라 환골시티에 잇는 그 루디브리엄입니다!!”

블록골렘 농장 주인, ...

“이마트 TV를 살 수는 있겠지만, 사고 나면 후회하게 될 것”

헬지전자, 이마트 TV를 까며

“↳ 헬지 스마트폰을 산다면 더 후회할 것”

누군가, 헬지전자에 푸딩대신 옵원을 투척하며

[편집] 보존 283

“전 세계가 38.107.179.238를 주목해”

소녀시대, 2011년에 신곡을 발표하면서

나는 자연인이다!

수능 망친 수험생,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해피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

, 왠지 밀레니엄이 아닌 것 같지만 TV에서 그렇게 말해대므로 알 게 뭐야라는 표정을 지으며.

“↳ 이건 상술이다!”

농민들, 농업인의 날에 가래떡을 준비하며

“↳ 음 내일은 서울 쥐20 1주년이구먼!”

가카, 꼼꼼하고 섬세하게 백괴사전을 하며

“↳ 으아니! 클로에 다 폰티나 문서를 아직 만들지도 못했는데 클로에 생일이라니!”

혹자, 빼빼로를 무시하며

“↳ 사실 이번 빼빼로 데이는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가 아니다.”

누군가, 계산기를 두드리며

“↳ 빼빼로같이 백괴스럽게 행동하는 작자같으니라고!”

솔로, 커플을 처다보며

[편집] 보존 284

“으악! 모든 게임이 멈췄어!”

초딩, 자정이 되어 여성가족부의 셧다운제를 몸소 경험하며

“↳ 에뮬 깔면 되지롱!”

중딩, 새벽 한 시에 MAME 에뮬레이터를 돌리며

! 이게 무슨 소리야! 내 득템이! 내 득템이 고자가 되다니!”

어떤 언데드, 득템을 하려던 찰나에 여성부의 만행에 당하며

만 16세 이하만 팅긴다며 근데 난 만 17세인데 왜 팅임?”

혹자, 돈슨의 발가락 관리에 당하며

“↳ 우리도 다 튕겼음요 GG

다른 만 17세이상 유저들

“↳ 난 안팅겼는데?”

다른게임 하며 지나가던 초딩

“5-10”

, 탁웛한 구글 번역을 이용하며

“↳ 50-10”

구글 번역, 어디서 주운 0을 갖다 붙이며

“↳ 10/05”

구글 번역, 한국어 5-10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하며

“으아니! 돈슨이 털리다니! 빨리 탈퇴해야겠어...!어 안대자나?

게임접은 누군가

[편집] 보존 285

메이플 계정 지워놓을걸!”

메이플 접은 누군가, 망하면서

나는 자연인이다!

가장 비싼 교통사고를 당한 람보르기니 주인,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What do you mean you wㅡant, no, I want Peace! What the hell was that! What do you mean you want! I do! What do you mean I want to! ~ ~ Ek! No! No! What do you mean I want to! Nonsense! Doohan ... darn! This is 삐–, that nonsense!! No way!”

심영, 구글 번역에 의해 발번역이 되자

“앙대~ 카카오톡 감옥에 갇혔다니! 내 스마트폰이 갇혔다니!”

카카오톡 유저인 누군가, 카카오톡 감옥에 갇히며

들. 감히 날 가둬?”

누군가, 병무청에 신고를 먹이며

“서울으로 죽음을 막겠다”

리박사, 러시아식 유머를 사용하며

나는 자연인이다!!!

고등학생, 노래못하는 같은 반 애로부터 귀테러를 Counter.gif일 째 당하며

라른 자련린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 김정일, 열차에서?.

“저는 C언어를 기반으로 하여 운영되는 C킨집을 차리겠습니다.”

프로그래머, 치킨집을 차리며

[편집] 보존 286

“이런 망할! 성탄절 기념 기록에 백괴사전이 깨지는!”

백괴사전에 선물 주던 누군가, 로고 선물이 영 좋지 않자 조선일보식으로 글자를 때우며?

“고객님 앞으로 주문상품 "나이 한 살"이 배송중입니다. 본 상품은 특별 주문 상품이므로 취소/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상품 수령 후 수취확인 바랍니다^^”

택배, 스팸 메시지를 뿌리며

“"내일 간다 보고 똑바로 해라 자기 전에 매크로하고" "니 내일 죽인다" "내가 시킨 거 안 하면 내일 찍소리 말고 맞아라" "닥치고 내일 소리 내기만 해라" "알았냐고" ”

메이플에 미친 일진, 대구 중학생 자살 피해자가 자살하기 전 피해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나는 자연인이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자연인, 백괴라는 문명에 적응하지 못하고 백괴를 떠나며

“놁!”

김정일, 하늘나라에서 코렁탕을 먹으며

“"나 도지삽니다" "무슨 일이신데요?" ""아 내가 도지사인데 이름이 누구요?" "무슨 일 때문에 전화하셨는지 말씀을 하십시오" "도지사가 누구냐고 이름을 묻는데 답을 안해!?"”

김문수, 소방관을 갈구며

“오뺘능 김뮨스 할와버즤쳐럼 거먄한 졍츼읜 아늬조¿”

롑흔리나, 국회의원 홍정욱에게 새로운 글을 보여주며

“아늬예요. 근뎨 졔뱔 햔글 쓰싀랴늬꺄.¿”

홍정욱, 롑흔리나의 대시에 힘들어하며

“풝!”

윤서인, 40년 후 지옥에서 코렁탕을 먹으며

“지금까지 증강현실 시뮬레이션 게임 삶:리빙 인 2011년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레이 기록은 영구 저장되며, 모두 2011 버전을 버리고 2012 버전을 의무적으로 플레이 하시이 바랍니다.”

누군가, 2011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59초에

[편집] 보존 287

“왜 모두들 <math>문이 고장났다는 걸 모르는거야!”

누군가, 수학식이 적혀 있는 문서를 보며

“↳ 난 알고 있었지만 여백이 부족하여 말하지 못했다.”

, 오늘의 말을 보며

“↳ 이건 뭐,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이라도 쓰라는 건지...”

, 동감하며

“왜 모두들 <math>문을 고쳤다는 걸 모르는거야!”

관리자, 오늘의 말을 읽고는 성질이 뻗쳐서

집어쳐!”

김두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심영을 보며.

볼 수 없다니! 아니 KBS 2TV, MBC, SBS볼 수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잇! 볼 수 없다니! KBS 2TV, MBC, SBSKBS 2TV, MBC, SBS볼 수 없다니! 으엑헪헪헪헹헹헹헹~!”

TV보는 누군가, 생떼 부리면서.

“↳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 윈도 8의 블루스크린을 감상하며

“↳ 드!”

gcc, memory leakage를 감지하며

“↳ 라!”

Perl, segmentation fault를 내며

“↳ 군!”

python, 띄어 쓰기 신택스 에러를 내며

마봉춘 게임이 죽었슴다..--;”

어느 스갤러, 1월 31일부로 마봉춘 게임이 망한다는 사실을 알고

[편집] 보존 288

학생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숙제가 있다면 빨리 하세요.”

위키백과 설립자 지미 웨일스, 자신의 트위터에서

“↳ 아 됐다!”

초딩, 오늘까지 숙제를 제출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 숙제 따위”

, 이미 된 내신 때문에 막장 테크트리를 타고 나서

“↳ 유 스핀 미 라잇 라운드 베이비...

, 고기회전을 체험하면서 위뷁 쌀나라 언어판에 들어가면서

“↳ 어딜 만져! 어딜 만지냐고!”

, 위뷁에 들어가는데 누가 손을 잡자

“↳ 야- 기분좋다!”

노짱, 숙제를 미리 해 놓자 웃으며

“어라? 위뷁 영문판이 열렸다! 나는 자연인이다! 으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앙!”

자연인, 자신의 자연속에서

“↳ 너 고소.”

에뢰 장, 에게 고소미를 입에 쑤셔 넣으며

“↳ 너도 고소.”

슨희븐 잡스, 에뢰 장의 입에 고소미를 쑤셔 넣으며

“↳ 셋 다 고소”

샘숭 회장 이건희, 셋 다 고소미를 쑤셔 넣으며

[편집] 보존 289

“어? 백괴사전이 안 들어가져! 망할!”

, ko.uncyclopeida.info를 치며

“↳ uncyclopedia.kr로 바꿨더라고.”

한 백괴인, 에게

“↳ 근데 백괴스럽게도 다시 된다!”

, 백괴사전에 들어가지며

“백괴사전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엔하위키에 서식하는 워햄빠, 백괴사전을 보며

“↳ 모라고? 앞문잠근다고 안전한거 아니다.”

이호성, 야구 빠따를 들고가며

“↳ 뒷문도 잠궜는데?”

워햄빠, 조금 논리적으로 문을 잠그며

“↳ 그럼 창문을 부셔버리겠당께?”

이호성, 창문을 부수며

“↳ 꺅”

엔하위키 서버, 완전히 마비되며

“↳ 엔하위키 has a problem

엔하위키 홈페이지, (이)가 엔하위키에 접속하려 하자

“↳ 이 문제의 답은 404 입니다.”

수학자, 드립을 치며

“↳ 지금은 잘 되는데?”

설리, 눈치없이 댓글을 다며

“↳ 나랑께”

이호성, 빠따를 들며

[편집] 보존 290

“오늘의 말씀에 함부로 손님을 댔다가는 관리자한테서 혼님 나십니다.”

백괴사전 사용자, 새내기한테 경고를 하며

“↳ 백괴사전도 엔하위키나 다를게 없구만”

누군가, 위의 어처구니없는 말을 보며

“↳ 오늘의 말이 왜 이렇게 비어있나 했네”

또 다른 누군가, 혼잣말 하며

“↳ D'oh!

새내기, 비명을 지르며

“↳ 사실 개인적인 내용 빼고는 다 쓸 수 있습니다만...”

다른 백괴사전 사용자, 새내기를 안심시키며

“↳ 전 반달을 한 적이 없어요.”

어떤 새내기, 백괴사전에 반달을 한 적이 없음을 알리며

“이겨도 신, 져도 신이라면, 이긴 신이 되라.”

한 유명인, 병림픽의 기준을 세우며

“↳ 그럼 이기면 다리신, 지면 고자가 된다면요?”

지나가던 사람, 반박하며

“↳ 뭐요? 아니 내가 다리고자라니!! 말도 안돼 어헣헣헣”

심영, 위 글을 보고 늘 그랫듯이 절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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